국내최초 비법칼럼 제휴마케팅, 민팍의 원대한 계획과 유해성

 

민팍이나 이분이나 둘다 사람들의 믿음을 자본과 바꾸는 사람인거임. 민팍은 '본인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극대화 시키면서 자본을 얻고, 이 분은 '동기부여는 쓰레기다' 라는 믿음을 극대화 시키면서 자본을 얻음. 우리 아버지는 경기도쪽에서 사업을 하시면서 본인의 꿈을 이루셨고 아버지는 민팍이 하는말들에 공감을 하심. 아는형은 중소기업에 다니는데 이분의 의견에 열광을 함. 둘다 누군가의 주머니를 두둑하게 해주는거라면 난 민팍 유튜브를 보는게 오히려 본인에게 이익이 된다고 생각함. 물론 유료서비스는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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