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매년 68,000명이 고독사; 일본 인구의 35%는 65세 이상이고, 10%는 80세 이상; 한국도 그 추세를 따라가고 있다; 2002년 월드컵 때는 한국 중위연령이 30-31세여서 가능했지만 중위연령이 45세인 지금은 어렵다 (+개인주의 문화의 확산도); 골프, 러닝, 헬스, 낚시, 해외여행 - 중/고령층을 노려라! 4050이 주류가 되면서 골프, 낚시 예능도 흥행하게 되었다; 반면 젊은층 위한 PC방, 농구는 사양세; 일본의 시니어에게 인기있는 것 1~3위는 각각 여행, 건강, 맛집; 반면, 주거, 투자, 패션에는 관심이 없다; 사회담론도 젊은층 위주의 연애, 결혼에서 복지, 연금, 정년, 상속세, 퇴직, 건강, 돌봄의료, 죽음으로 바뀌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과 염색약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30대에게 인기많은 빠른 염색약보다는 건강하고 안전한 염색약 위주의 트렌드; 역주행이나 레트로, 복고풍도 키워드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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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