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와 나오키 PD 후쿠자와 카츠오: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훌륭한 것은 평생을 관통하는 일을 갖는 것입니다 / 숫자를 겨냥해도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어쨌든 재미있는 것을 만들자는 생각뿐입니다.

 
후쿠자와 가문의 전통에 따라, 초등학교(게이오기주쿠유치사)부터 대학교까지 일관되게 게이오기주쿠대학 계열을 다녔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후쿠자와가 남겼다고 여겨지는 '심훈칠칙(心訓七則)'의 가르침을 좌우명으로 삼았다. 그중에서도 처음에 적혀 있는 '하나,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훌륭한 것은 평생을 관통하는 일을 갖는 것이다.'를 스스로 소중히 여기고 있어서, '세상에 도움이 될 만한 일을 찾아야 한다.'라고 학창시절부터 생각했다고 한다

 

 


작품을 만들 때, 시청률은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후쿠자와는 "숫자를 겨냥해도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어쨌든 재미있는 것을 만들자는 생각뿐입니다."라고 말했다. #
저는 드라마 제작에 대한 방송국의 생각을 바꾸고 싶었어요. 시청률이라는 걸 일단 제쳐둔다는 거죠. 드라마를 죽을 마음으로 만들고 있는데 매일 아침 문자로 시청률을 알리면 당사자들은 참을 수 없이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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