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에 만들어진 3조원 짜리 공연장, 스피어 (feat. 유현준)

 



라스베가스에 만들어진 3조원 공연장 '스피어', 건축가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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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도를 보면
버크민스터 풀러의 지오돔 (몬트리올)과 거의 유사
거기에 미디어 (LED)를 결합한 게 참신한 점.

아이맥스보다 더 황홀한 경험 선사.

로마시대 때도 바실리카라고 하는 높은 성당들이 있었지만,
중세 고딕시대 때는 스테인드글라스를 써서 혁신을 일으킨 것.

혁신은 기존에 봐왔던 시선을 조금 더 비틀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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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어딜 가든 스피어 형태의 돔 1만석을 다 채울 수 있는 U2 정도의 티켓 파워 가진 사람 많지 않다. U2가 고령이라 가장 먼저 스피어에서 공연가진 것.   


U2 공연에서의 현란한 스피어의 움직임 (지구상의 모든 동물들이 등장하는 배경이 작아졌다 전체 스크린을 덮을 때의 그 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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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에서 빈살만이 추진하는 자이언트 큐브: 실외는 직사각형

실내가 LED로 가득. 

2030년 완공되면, 1년 정도 살면 전자파 문제는 없을까?

 

자이언트 큐브 대비 스피어의 장점: 구형이라 유기체 생명체의 느낌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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