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1: 국제투기자본의 조세회피지/스파이양성소; BIS 등 국제기구 백수십여개가 스위스에; FBI의 에드가 후버,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 CIA의 앨런 덜레스, 북한의 김정은 등 유학; 스위스 연방의 기우

 

스위스: 국제투기자본의 조세회피처/스파이양성소; BIS 등 국제기구 백수십여개가 스위스에; FBI의 에드가 후버,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 CIA의 앨런 덜레스, 북한의 김정은 등 유학; 1291년 스위스 연방의 기원은 성전기사단 - 스위스 국기도 성전기사단 깃발에 모티브를 둔다; 이집트 신비주의 (이시스 찬양), 유대 카발라 등 비교문화가 성전기사단 통해 유럽에 유입되었다; 로마에 의해 파괴된 유대문화를 보호하기 위해 숨겨놓은 성물을 유태인이 다수인 7명의 성전기사단이 찾는다는 이야기의 유대역사가들의 날조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것이 댄 브라운과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들; 성전기사단 재산 몰수한 돈 갖고 포르투갈의 아르곤이 신대륙개척에 투자; 성전기사단 중 일부는 스코틀랜드로 가서 독립에 기여 (영화 브레이브 하트의 모티브); 스페인으로 가서는 카탈루냐의 정신적 지주 역할; 독일에 가서는 신선로마제국의 일원으로; 스위스에서는 용병, 칼제작, 금융으로 활약하게 됨 - 오스트리아 군인 5천명이 스위스에 쳐들어왔을 때 전쟁경험 전무한 1500명의 농민들이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성전기사단 영향; 이후, 용병업과 금융이 하나로 합체가 된 스위스; 1515년 9월 14일 마리냥 전투 대패 이후 용병산업이 몰락해 프랑스 휘하가 됨


 

https://www.youtube.com/watch?v=HuHA2Dtb6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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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