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운동 고찰 뒤 행동계획 수정 - 6가지 전략 수립 (2026.02.22)

 

1. '우선순위 시간표 / 80%의 힘만 쏟고 대충하기 / 미니멀리즘 / 급한불 끄기 / 여름방학 숙제 빨리하고 놀기' 전략 

  

2. '우선순위의 층위' 전략

Vibe/Image/Feeling이 최상단 하루 일과는 그 아래

- 밖에서 안으로 움직이지 말고, 안에서 밖으로 움직여야 한다

- 외부사건에 내부온도가 변하지 않아야 한다 

- 우리가 실패하는 이유는 우리의 이상과 충분히 사랑에 빠지지 않았기 때문 

- 언제 올지 모르는 신랑을 등불을 켜고 기다리는 신부는 복 되다

-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은 이미 있다. 관건은 조화를 이루느냐다. 대상과 조화를 이룰 때 끌어당길 수 있다. 

- 성공의 비결은 소망이 이루어졌다는 느낌을 얼마나 자주 습관적으로 하느냐에 달려 있다.

- 공상은 모으고, 상상은 하나로 결합. 자주하면 할수록 그 느낌은 자연스러워집니다. 

- "느낌"을 잡아낸 순간, 그것은 존재한다.

- 사랑은 여러분에게 오도록 초대하는 것. 제 발로 찾아오게 될 것.

- 평범함normal이 핵심. 

 

3. '도광양회 / Low Profile /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 흐름이 생길 때까지 나는 죽어 있는거야 / 죽음의 충전의 시간' 전략 

 

4. '뉴턴역학적 one scenario가 아니라 양자역학적 multi-verse, multi-scenario' 전략

- 어떤 것을 택할지는 개인의 선택 

- 모든 불행은 불행을 가장한 축복이다

- 심령이 가난한 자는 축복받으리라

- 여인이여, 그대는 나와 무슨 상관인가

- 잔가지가 다 자랄 때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 풍요로움은 퍼가도 퍼가도 끝이 없다 - 우파니샤드 / 블랙록

- 후회와 실패의 느낌을 마음 속에 품지 마십시오. 현실에 모습을 드러내고 싶은 상태만을 느낌으로 간직하십시오.

- 결핍을 나타내는 것들을 절대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 더더욱 여러분을 극한의 시험으로 몰아보세요. 


 

5. '경직된 피부근육 풀고 자주 웃기' 전략

 

6. '우선 잠자리 심상화부터 시작해 하루 15분 심상화' 전략

 

 

Comments

Popular Posts

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