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투기자본-록펠러-UN/아시아 소사이어티-강경화-문재인, 이재명 커넥션; 삼극위원회 홍석현, 홍석현 여시재 멤버 임종석, 노영민, 양정철, 일본 극우 싱크탱크 이사장 문정인, 게이오 대학 양정철 등 국제투기자본 내 일본계 라인이 막후였다면, 이재명은?

 

  • 삼극위원회(Trilateral Commission) & 홍석현: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은 삼극위원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부회장을 역임한 핵심 인물입니다. 이 조직은 세계 경제와 정치를 움직이는 민간 전략 기구로, 한국의 정·재계 핵심 인물들이 참여합니다.

  • 코리아/아시아 소사이어티: 한미 관계나 아시아 정책을 다루는 뉴욕 소재 싱크탱크입니다. 문재인 정부와 이재명 대표 측 인물들도 방미 시 이곳에서 연설하거나 세미나를 가집니다. 이는 서구 주류 사회로부터 '국정 운영 파트너'로서의 자격을 검증받는 창구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2. 여시재(與時齋)와 문재인 정부 실세들

여시재는 홍석현 회장의 주도로 설립되었던 '국가 전략 싱크탱크'로, 여야를 막론하고 차세대 지도자들을 육성하고 정책을 제안했던 곳입니다.

  • 임종석, 노영민, 양정철: 이들은 문재인 정부의 핵심으로, 여시재가 제안했던 '동북아 에너지링'이나 '북방 경제 협력' 등의 담론과 정책적 궤를 같이한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양정철 전 원장은 여시재와 같은 전략 그룹들과 소통하며 민주당의 장기 집권 전략을 구상했다는 평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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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