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주의 선언'까지 8일 남았다

 

이제 8일만 지나면 (9월 1일부터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거화취실을 실천할 때이다.

이른 바 '실용주의 선언'이다.

 

더 이상의 목적없는 여행은 없고,

목적없는 일정은 없으며,

목적없는 만남도 없다.

 

완전히 심리적으로 세계와 나를 차단한 뒤,

내 내면에 극도로 몰입하자.

직감을 유일한 무기삼아 앞으로 나아가자.

 

그럼으로써 세계를 재창조하자.

인류 역사를 뒤바꾸자.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은 내 방,

그리고 스타벅스 커피숍에서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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