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유: 3차 산업혁명이 북극성이라면 4차 산업혁명 은하수 - 할 수 있는 게 무궁무진하다; 자율주행차 각 부처간 허가받을게 많아 한국 포기하고 미국으로 간 서울대 교수; 공무원 제도 개편안: (1) 규제완화/적정 규제 (2) 직무군 제도와 Y형 정책 (한 분야에 올인하되, 크게 정책들 그림을 그릴지 세부적인 한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지) 통해 공무원 순환보직의 문제점 타파 - 정책관료 양성 (단, 공무원 임용 초기에는 부처 내 순환보직 통해 경험쌓게 해야) - 군대에서 적을 무찌르려면 효율적으로 조직운영을 해야해서 보병, 공병 역할이 나누어져있듯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전문가 집단이 필요하다 - 지금까지는 공무원들이 계속 순환보직을 하니 한 분야를 깊게 팔 이유가 없었다 (3) 컨트롤타워 설치와 실장제도 통해 부처간 칸막이 관행 철폐 - 관피아 소멸

김태유: 3차 산업혁명이 북극성이라면 4차 산업혁명 은하수 - 할 수 있는 게 무궁무진하다; 자율주행차 각 부처간 허가받을게 많아 한국 포기하고 미국으로 간 서울대 교수; 공무원 제도 개편안: (1) 규제완화/적정 규제 (2) 직무군 제도와 Y형 정책 (한 분야에 올인하되, 크게 정책들 그림을 그릴지 세부적인 한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지) 통해 공무원 순환보직의 문제점 타파 - 정책관료 양성 (단, 공무원 임용 초기에는 부처 내 순환보직 통해 경험쌓게 해야) - 군대에서 적을 무찌르려면 효율적으로 조직운영을 해야해서 보병, 공병 역할이 나누어져있듯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전문가 집단이 필요하다 - 지금까지는 공무원들이 계속 순환보직을 하니 한 분야를 깊게 팔 이유가 없었다 (3) 컨트롤타워 설치와 실장제도 통해 부처간 칸막이 관행 철폐 - 관피아 소멸 

 

https://www.youtube.com/watch?v=66OXSfdue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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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