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씹 양아치 트럼프의 "비트코인 전략자산화" 후폭풍 - 트럼프가 비트코인 전략자산화를 발표했음에도 하루만에 폭락하며 원위치로 가격이 돌아온 이유

 

이 에피소드 하나만 봐도 트럼프가 얼마나 개씹양아치인지 알 수 있다. 

1. 대외결제 위해 금과 같이 비축하는 준비자산Reserve Asset과 석유 같이 쟁여놓는 전략적 비축Strategic Stockpile 같은 법률 용어를 쓰지 않고, 각각 한단어씩만 따온 Strategic Bitcoin Reserve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여론을 호도한 트럼프.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만들려면 FRB 파월 등과 논의해야하고, 연준의 예산도 따야하고, 법률도 통과시켜야함.

 

2. 처음에 트윗을 할 때는 카르다노 에이다, 리플과 관련 있는 XRP, 솔라나등 3개만 언급하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빠뜨렸음. 이후 추가 트윗에서 비트, 이더도 언급하나, 본심은 공화당 후원자금을 모았던 역사가 있는 앞에 3개 코인들을 띄우는 데 있었을 듯.

 

3. 멜라니아 코인은 멜라니아꺼.

트럼프 코인은 차남꺼. 

트럼프가 코인판 띄우는 목적을 불순한 의도 (시세차익 목적)로 의심할 수밖에 없음.

주가조작 행위와 다를 바 없으나,

비트, 이더 ETF는 SEC 관할인 반면,

코인 자체는 증권으로 인정받지 않아,

세력들이 가격조작해도 아직까지는 법의 사각지대에 있다.

 

4.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만들려면 암호화폐의 대외거래가 가능해야 하는데 이것이 어렵고, 또

최근 북한에 의한 2조원대 바이비트 해킹에서도 보듯, 안전성도 의심받아 쉬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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