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환국: 한국이 무너진다, 해외 투자로 살아남는 방법

강환국은 위선자가 아니라서 매우 마음에 든다.

 

"지금 이 시국에 이런 소리를.."같은 소리를 하는 개병신 전체주의자 조선인들과는 달라서 좋다.


환국이 말대로 각자도생의 시대며, 나라 걱정 해봤자 바뀌는거 하나 없고 (정치권에 이용만 당하고), 자기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대상에만 에너지를 집중하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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