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인들을 상대로 한 캄보디아, 미얀마의 인신매매; 외교의 중요성; 스티븐 스필버그의 '터미널'처럼 국가, 외교 없는 설움을 겪는 대만인들

 




일단 저기에 잡혀가면 큰 창고 건물 같은데에 들어가는데 가서 각 방(침대와 개인 화장실)에 갇혀서 물도 안주고 딱 3일을 굶깁니다. 그리고는 설사약이 잔뜩들은 생수를 3일만에 주죠. 그러면 미친듯이 마시는데 그 후에는 밑으로 좌악 쏟게 되게 됩니다. 그리고 계속 설사약이 든 물을 줍니다. 물론 마시면 안되지만 너무 배고프고 목마르니까 먹죠. 그렇게 탈수를 일으킨뒤에는 저항할 힘조차 없게 되죠. 그 때에 사갈 사람들이 사갑니다. 그리고 장기적출은 산채로 당하는데 주로 장기 적출전에는 근육이완제를 존나 맞힙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근육이 힘이 풀려서 마치 루게릭 병에 걸린 사람처럼 저항을 못하고 눈만 깜빡이게 되요. 그 때 마취고 나발이고 생으로 적출해 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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