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3차 산업혁명 (인터넷/디지털화)에 뒤쳐진 이유: (1) 제2차 세계대전 시기 정부에 대한 불신으로 개인정보 공개에 까다로운 풍토 - 금융실명제가 없고, 카드를 잘 안쓰며, 카드사도 난립한 일본 (2) 오랜 지방자치제의 역사와, 칸막이 행정, 그리고 이에 따른 디지털 행정 일원화의 어려움 (3) 세금 탈피 목적으로 현금 사용 (4) 영어와 글로벌리즘에 대한 공포 (5) 한국어에 비해 압도적으로 어려운 모바일로 일본어 타자치기

 


일본의 디지털 적자 4.7조엔


옛부터 지방자치제 발전한 일본.

관료 . 다테다라교세 칸막이 행정

서류양식 1741개 다 다르다.

2022년 디지털청 발족.

 

2차 대전, 정부불신.

개인정보 마이넘버카드 2만엔 지급하자 80% 까지 발급율 높임.

 

남파간첩, 박정의, 

1.21사태로 주민등록번호 강제한 한국.

 

디지털 기술자의 낮은 월급

220엔.

관공서, 하나의 디지털 업체가 독점해와서 문제생기자 디지털청 발족한 것.

 

현금, 세금 탈피 목적으로 일본인들이 사용.

금융실명제, 카드 없는 나라 일본.

카드사도 난립.

 

일본 영어공포증

사차 - 대처

마카사 - 맥아더

코히 - 커피

마그도나르도 - 맥도날드


한국어 자음 모음 2만개 조합

영어발음도 정확히 표현

핸드폰은 일본이 압도적으로 더 불편

한글이 10배 빠르다.

한문 몰라서 일본 문맹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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