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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애쓰면 실패하고, 즐기면 성공한다 / '열심히'가 만들어내는 결핍의 무의식 상태

흥미롭다: i'll never forget it, the concert was amazin , it was so much fun / 좋아한다: i love coffee, i am a coffee person, i am really into coffee these days / 여유가 없다 i can't afford to / Does next friday work for you? / what's your hobby 대신 what do you like to do for fun? / 상태가 안좋아 보인다: you look a little under the weather

미키피디아: 2026 투자 대비! 내년 세계 트렌드와 돈의 흐름 전망

[지식뉴스] 월가 "채권시장 충격 올 것"...미국 본격 돈 풀 준비됐는데, 일본발 엔캐리 청산 공포 올까? 혼돈의 트럼프 경제 시나리오 (f.이현식 기자) / 교양이를 부탁해

다음 선진국은 없다? 폴란드, 베트남, 중국 – 후보조차 씨가 말랐습니다 - 한국은 선진국 진입의 마지막 성공 사례?

월트 디즈니 가정부가 100억 재산을 남길 수 있었던 이유

일본 군국주의에 반대한 사회주의자였지만, 자유주의 성향 때문에 마르크시즘에도 완전히 동화되지 않았던, 괄목할만한 생의 철학자 미키 기요시 - 후일 미키 기요시는 <역사철학>(1936)을 저술하면서 하이데거가 나치스에 가담한 사실을 두고 자신의 스승이었던 하이데거를 비판하고 동시에 나치즘을 비판한다. 그의 이런 비판은 결국 일본의 파시즘을 비판한 것이고, 일본에서도 자신의 스승인 니시다 기타로를 비판한 것이 된다. 그러나 미키 기요시가 스승 니시다 기타로의 생명철학까지 버린 것은 아니었다.

니시다 기타로 - 헤겔의 유물론적 변증법에 반대해 서양철학과 동양철학을 조화시키려 한 교토 학파 철학의 시초 / 야코프 뵈메 연구했던 것이 인상적 / 니시다 철학에서 가장 유명한 개념 중 하나는 [[바쇼의 논리|바쇼(場所; 보통 "장소" 또는 "토포스"로 번역됨)의 논리]]인데, 이는 비이원론적 구체적 논리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체 논리와 이마누엘 칸트의 서술 논리에 필수적인 주체-객체 구분의 불충분성을 극복하기 위한 것이다. "절대 모순적 자기동일성"이라고 부르는 것을 통해 이를 긍정하는데, 이는 G.W.F. 헤겔의 변증법적 논리와 달리 종합으로 해결되지 않는 역동적인 대립의 긴장이다. 오히려 이는 긍정과 부정 사이의 긴장을 반대 극 또는 관점으로 유지함으로써 그 고유한 주체를 정의한다.

2025년 12월 07일 꿈 - 메이지 일왕의 누나의 인생을 보다

水의 응고작용이란 生의 원동력

나는 그야말로 천재의 결정체라는 생각이 든다; 다만, 시대가, 에너지가, 내가 가는 길에 우호적이어야 한다; 새로운 시대의 바람에 편승해야 만세에 이름을 떨칠 수 있다

“군인은 조국이 아니라, 기업과 은행을 위해 싸우고 죽는다네 !” (Anatole France) / 흔히 알려진 것과 다르게 프로이센 군대는 야만적이지 않았다? / 1870-1년 보불전쟁 때도 프랑스 시민들에게 신사적으로 대했던 독일인들 (?) / 나치 치하에서도 유태인들을 함부로 죽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