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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국보 / 모노노와아레 / 일본식 정원과 설국, 그리고 삶의 예술화 / 가부키 (인형국/몸짓이 중요)와 기모노의 형식주의 / 죽음에 대한 감상, 탐미주의와 센티멘탈리즘 / 박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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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의 전모 1: FRB을 통한 국가재정 (전쟁 국채)의 부채화, 오스만투르크 붕괴야말로 국제투기자본의 제1차 세계대전 일으킨 주요 계획? 이라크로 연결되는 바그다드 철도 석유 파이프라인 끊기 위해? 중동 석유관리 사업소로서의 이스라엘 / Lionel Curtis: 영국 귀족들로부터 미국 엘리트조직 cfr이 시작되었다는 증거 / 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 케말 파샤가 유태인이라고 확정적으로 서술 / 아라비아 로렌스 27살 아랍에 팽배했던 사대주의 사우디의 파이잘 로렌스와 영국에 속아 10만명과 오스만 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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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의 전모 2: FRB을 통한 국가재정 (전쟁 국채)의 부채화, 오스만투르크 붕괴야말로 국제투기자본의 제1차 세계대전 일으킨 주요 계획? 이라크로 연결되는 바그다드 철도 석유 파이프라인 끊기 위해? 중동 석유관리 사업소로서의 이스라엘 / Lionel Curtis: 영국 귀족들로부터 미국 엘리트조직 cfr이 시작되었다는 증거 / 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 케말 파샤가 유태인이라고 확정적으로 서술 / 아라비아 로렌스 27살 아랍에 팽배했던 사대주의 사우디의 파이잘 로렌스와 영국에 속아 10만명과 오스만 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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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물 좀 주세요: Could you get me a water, please? Can I get a coffee? Would you mind grabbing me a water,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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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n't for me: 나랑 잘 안 맞는다 / play with는 소꿉놀이 / i hung out with my friends at the park / let's just chill at my place / place=home=house / Our family gets together every wee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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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의 쿠팡] 美 주가 급락에도 김범석 웃는 이유… "5000억 현금화 완료" / 조센징 호구들의 모습을 상징하는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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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한다고 할 때 I want 대신 쓸 수 있는 5가지 표현: i need / i could use / i wouldn't mind / i could go for a bubble tea right now. / i'm dying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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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운이다; 다만, 운이 왔을 때 받을 수 있는 것은 평소 키워온 그릇; 따라서 운이 통했을 경우와 그렇지 않을 경우 두 가지 시나리오를 모두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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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시절 밥 한끼를 180억으로 낸 이유 (조지 클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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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내부자가 폭로한 일본 샐러리맨의 어두운 현실; 일본인이 과로를 하는 진짜 이유는 정해진 선로에서 벗어나면 어디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야 할지 모르기 때문 - 그런 훈련을, 교육을 받은 적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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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다 arrive, 입다 wear? 주입식 교육은 그만, 진짜 원어민 표현은 따로 있어요! / the straps broke / tried it on ag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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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으리: 아둥바둥 살아도 아무 효과없다면. 그럼 영리하게 살아. 빠르게 피봇하고, 라인을 갈아타. 아우토반이든 페라리든, 라인을 갈아타야 어디가 맞는지 알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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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세계 50개국? 사실은 '5+2' 리더 국가들이 모든 판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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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투유유(屠呦呦) 교수(종신연구원)는 1971년 여름 중국 고전의서인 ‘주후비급방(肘後備急方)’에서 개똥쑥이 학질(말라리아)에 쓰인다는 처방을 토대로, 말라리아 치료성분인 아르테미시닌(artemisinin)을 찾아냈다. 진정한 온고창신(溫故創新)이다. 전통적인 지식에 현대의 과학적인 방법론이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냈다. 중국 중의약 연구자의 노벨생리의학상 소식에 중국이 떠들썩하다. 투유유 교수는 올해 85세의 여성연구자로 30대 후반부터 말라리아 연구에 매진하였다. 우리나라 한국한의학연구원과 비슷한 중국의 전통의학인 중의학 분야 국가 연구기관(중국중의과학원)의 종신 연구원이다. [출처] 중국 노벨상, 부러워만 할 건가|작성자 한국한의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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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흔들릴 필요 없습니다” 비트코인으로 부를 일구는 사람들의 특징 / 인생에 한번은 승부를 걸어야 한다 / 시야의 높낮이가 관점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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