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com/shorts/ZgGuNHoRaPk
역사 자체가 서구권은 산업 시대 이후로 국가 밖으로 나가서 약탈하며 경제적 가치를 만들었고, 반대로 동구권은 그것을 막아내느라 급급했으니까요. 새로운 것을 만들고 리스크를 감수하기보다 내부 사회 내에서 인정받고. 지위 게임에서 승리하는 게 개개인의 성공과 안전을 위해 좋은 의사결정 아니었을지, 그런 맥락이 이어져서 이런 습성이 나온 것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똑똑한 미국인입니다.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