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커피 클럽을 통해 일본이 UN 상임이사국이 되는 것을 막아왔고, 반대로 일본은 물밑에서 한반도의 분단이 고착화되도록 조총련을 움직여 북한과 협력해왔다; 이런 것이 바로 외교라는 것이다; UN상임이사국 5개국 명단을 보면 로스차일드와 관련이 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상임이사국이라는 개념이 만들어질 당시에는 프랑스는 포함되지 않았고, 나머지 4개 국가들만 포함되었다. 당시 이들은 전후 세계 질서 유지에 기여할 핵심 국가들이라는 의미에서 '4명의 경찰관(four policemen)이라 불렸었다. 여기에 프랑스가 추가된 이유는 영국과 소련이 4개국 구성에 불만이 있었고, 프랑스의 가세가 이 둘의 요구를 모두 충족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영국은 유럽 본토에서 벌어지는 일까지 책임지기를 원치 않았기에 유럽에서 자기 혼자 상임이사국이 되는 것을 반대했다. 소련은 자신들을 제외한 나머지 3개국이 같은 편[5]이라는 것에 불만이 있었다.

현재 서방권의 주축 중 하나인 프랑스의 합류가 소련에게 이득이라는 점에 의문을 품을 수 있는데, 프랑스는 영미와 달리 유럽 본토에 위치했던 탓에 큰 국가적 희생을 치렀지만 주요 회담 등에서는 전부 배제되어 영미에 불만을 품게 되었다. 또 이후에 이어질 냉전에서도 소련과 같은 대륙을 공유했기에 본질적으로 이해 관계가 다를 수밖에 없었다. 그 탓에 프랑스는 종전 직후 소련에 상대적으로 유화적인 입장이었다. 프랑스가 온전히 서방 세력과 함께하게 된 것은 1950년 발발한 한국 전쟁 이후였다.

5.2. Uniting for Consensus (일명 '커피 클럽')[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커피 클럽 문서
 참고하십시오.
상기한 G4를 비롯, 그 어떤 국가라도 상임이사국이 되지 않게 막으려고 모인 나라들. 나름 G4에 대한 속사정이 있는 국가들이지만, 서로간 협력을 위해 어떤 나라라도 상임이사국이 되지 않기를 희망하는 국가들이다.

예시로 가입국인 한국의 경우, G4 중 하나인 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에 반대하지만, 국제 협력을 얻기 위해 일본 이외 국가들의 상임이사국 진출도 반대한다는 입장이다. 일본 외 다른 상임이사국 증가에 대한 한국의 반대 명분은 상임이사국 증가 자체에 대한 반대.

실제로 상임이사국 자체가 늘어나는 걸 싫어하는 국가들이 훨씬 많으며 그 중 공식적으로 G4에 반대할 국력을 보유한 나라들이 커피 클럽 가입 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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