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잡담을 하는 형식의 토크쇼의 원조인 파페포TV를 1987년부터 2000년까지 쇼후쿠테이 츠루베와 함께 진행하며 큰 인기를 끈 카미오카 류타로의 자칭 영능력자들 비판
아무래도 나와 비슷한 연배들이 한국, 타이완, 중국 혹은 동남아시아 같은 곳을 관광해서는 안 될 것 같아요. 우리의 형제, 부모들
그 세대들이 한 일을 생각하면 놀이삼아서 가는 것은 실례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까지 계속 가지 못했어요.[1]
방송에서 잡담을 하는 형식의 토크쇼의 원조인 파페포TV를 1987년부터 2000년까지 쇼후쿠테이 츠루베와 함께 진행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파페포TV에서 말한 그의 발언들을 잘 들어보면 지금 들어도 상당히 진보적인 사상을 가졌고 논리적이고 본인의 주관이 상당히 뚜렷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상당히 박식하며 논리정연하고 위트있는 말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튜브 등에서 볼 수 있는 영능력자들과의 대담(?)[3] 영상을 보면 그의 논리적인 언변에 절로 감탄이 나오게 된다. 귀신이나 영혼이 있다면 미국에 의해 원폭을 맞은 히로시마 구장에서 미국인이 홈런을 칠수는 없을 것이다 등등...
또한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을 상당히 인식하고 있던 사회자로, 본인이 사회자로 있는 방송에서 담당 PD에게 화를 낸 후 퇴장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해당 방송은 "탐정 나이트 스쿠프"로 의뢰인의 의뢰를 바탕으로 진행하는 방송인데, 의과 대학에 다니는 학생이 자취방에서 귀신이 나온다고 의뢰하여 취재하였지만 별다른 결론도 나오지 않고, 영적인 존재에 대해서도 어영부영 얼버무리듯 장난식으로 끝내 버리는 바람에 카미오카 류타로는 방송을 이런 식으로 마무리 할 수 없다고 하며PD에게 화를 내면서 퇴장하였다. 물론 다음주에는 그 이유에 대해서 해명하였다. 방송은 책임감을 가지고 유령이 존재하는 것인지 아닌지 과학적으로 검증을 한 뒤 마무리를 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이렇게 보면 깐깐하기만 한 사람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본인과 츠루베가 함께 진행하는 파페포TV 500회 특집 생방송에서 방송 종료 직전 츠루베에게 방송금지용어를 언급하게 하는 장난을 치기도 하는 등 자신의 본업인 사람을 웃기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는 인물이었다.
미신이나 초능력을 굉장히 싫어하는 편인데, 한 방송에서 점쟁이가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내가 지금 너(점쟁이)를 때릴지 안때릴지 한번 맞춰봐라" 라고 말하고 점쟁이가 카미오카는 자신을 때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자 곧바로 그 점쟁이를 팼다. 또한, 과거 유리겔라가 방송에 출연했을때 유리겔라를 화나게 한적이 있다. 유리겔라가 방송에서 촬영 카메라 뒤에 있는 시계를 멈춰보겠다고 하자, 카미오카 류타로는 그럴 필요 없이 그 시계 앞에 있는 촬영카메라를 망가뜨려 보라고 했다. 거리도 더 가깝고 시계를 멈추는 것보다 망가뜨리는게 더 쉽지 않겠냐고 말하였다. 나중에 돌아오긴 했지만, 유리겔라는 화를 내며 다시는 일본에 오지 않겠다고 선언까지 하였다.
또한 점성술사에 대해서도 상당히 비판적이었는데, 실제로 카미오카의 은퇴 이후 2000년대 초반 호소키 카즈코 등의 점성술사들이 방송계를 망가뜨리기도 했으며 호소키는 2008년에 그 후 방송계에서 은퇴하였다.
유튜브 등에서 볼 수 있는 영능력자들과의 대담(?)[3] 영상을 보면 그의 논리적인 언변에 절로 감탄이 나오게 된다. 귀신이나 영혼이 있다면 미국에 의해 원폭을 맞은 히로시마 구장에서 미국인이 홈런을 칠수는 없을 것이다 등등...
또한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을 상당히 인식하고 있던 사회자로, 본인이 사회자로 있는 방송에서 담당 PD에게 화를 낸 후 퇴장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해당 방송은 "탐정 나이트 스쿠프"로 의뢰인의 의뢰를 바탕으로 진행하는 방송인데, 의과 대학에 다니는 학생이 자취방에서 귀신이 나온다고 의뢰하여 취재하였지만 별다른 결론도 나오지 않고, 영적인 존재에 대해서도 어영부영 얼버무리듯 장난식으로 끝내 버리는 바람에 카미오카 류타로는 방송을 이런 식으로 마무리 할 수 없다고 하며
이렇게 보면 깐깐하기만 한 사람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본인과 츠루베가 함께 진행하는 파페포TV 500회 특집 생방송에서 방송 종료 직전 츠루베에게 방송금지용어를 언급하게 하는 장난을 치기도 하는 등 자신의 본업인 사람을 웃기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는 인물이었다.
미신이나 초능력을 굉장히 싫어하는 편인데, 한 방송에서 점쟁이가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내가 지금 너(점쟁이)를 때릴지 안때릴지 한번 맞춰봐라" 라고 말하고 점쟁이가 카미오카는 자신을 때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자 곧바로 그 점쟁이를 팼다. 또한, 과거 유리겔라가 방송에 출연했을때 유리겔라를 화나게 한적이 있다. 유리겔라가 방송에서 촬영 카메라 뒤에 있는 시계를 멈춰보겠다고 하자, 카미오카 류타로는 그럴 필요 없이 그 시계 앞에 있는 촬영카메라를 망가뜨려 보라고 했다. 거리도 더 가깝고 시계를 멈추는 것보다 망가뜨리는게 더 쉽지 않겠냐고 말하였다. 나중에 돌아오긴 했지만, 유리겔라는 화를 내며 다시는 일본에 오지 않겠다고 선언까지 하였다.
또한 점성술사에 대해서도 상당히 비판적이었는데, 실제로 카미오카의 은퇴 이후 2000년대 초반 호소키 카즈코 등의 점성술사들이 방송계를 망가뜨리기도 했으며 호소키는 2008년에 그 후 방송계에서 은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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