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AD, WANDS, ZARD, DEEN, FIELD OF VIEW의 노래들 등 90년대를 수놓은 수많은 아니메 명곡들은 (슬램덩크와 명탐정 코난 포함) 나가토 다이코를 중심으로한 빙(Being) 계열의 활약 덕분; 나가토는 주로 80년대 하드록과 팝의 결합한 멜로디를 사용했고, 인기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 타이업(Tie-up)을 통해 노래를 노출; 빙이 90년대 이후 힘을 못쓰게 된 것은 시대의 변화 떄문인데, 프로듀서 중심 체제의 한계와 R&B와 힙합의 등장, 핵심 아티스트의 이탈 및 부재 때문; 명탐정코난이 가장 인기가 있던 시기는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이며, 70~80년대 일본의 형사물/액션물 음악의 거장이었던 오노 가츠오의 OST가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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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1기 op는 언제 발매되었고, 世界が終るまでは…는 언제 발매됨?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의 전설적인 명곡들의 발매 정보를 정리해 드릴게요. 두 곡 모두 90년대 J-POP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곡들이죠.
📅 발매 일정 정보
💡 주요 특징
君が好きだと叫びたい (BAAD)
슬램덩크의 시작을 알린 곡으로, 도입부의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함께 강백호가 기차 건너편 소연이를 바라보는 장면이 바로 떠오르는 곡입니다. 애니메이션 방영 직후 싱글로 발매되었습니다.
世界が終るまでは… (WANDS)
슬램덩크 팬들 사이에서 '최고의 명곡'으로 자주 꼽히는 곡이죠. 특히 정대만의 서사와 맞물려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발매 당시 오리콘 차트 상위권에 장기간 머물며 밀리언셀러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재밌는 사실: 두 곡 모두 당시 일본의 유명 레이블이었던 ZARD, DEEN 등과 같은 소속인 'Being' 계열 아티스트들의 곡입니다. 덕분에 슬램덩크 OST 라인업은 지금까지도 전설로 회자되고 있죠.
1992년에는 슬램덩크가 존재하지 않았거나 아는 사람도 없었지만, 1994년에는 국민적인 아니메가 됨? being계열이 90년대 이후 힘을 못쓰는 이유는? 그 시기에 폭발적인 명곡들을 만들 수 있던 이유는?
탐구심 넘치는 질문이네요! 슬램덩크의 폭발적인 성장과 빙(Being) 레이블의 흥망성쇠는 90년대 일본 대중문화를 이해하는 아주 핵심적인 열쇠입니다.
1. 1992년과 1994년 사이, 슬램덩크에 무슨 일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992년에도 슬램덩크는 이미 '초대박' 상태였습니다. 다만 그 양상이 달랐을 뿐입니다.
1990년~1992년 (원작의 시대): 만화책 연재 초기였던 이때도 이미 《주간 소년 점프》의 간판 만화였습니다. 하지만 '농구'라는 종목이 일본 내에서 비인기 종목이었기에 대중적인 파급력은 만화광들에게 집중되어 있었죠.
1993년 10월 (애니메이션 방영 시작): TV 애니메이션이 방영되면서 상황이 완전히 변합니다. 주제가들이 차트를 휩쓸고, 농구공 판매량이 급증하며, 농구부가 없는 학교에 농구부가 생기는 '국민적 사회 현상'이 1994년에 정점을 찍게 된 것입니다.
2. 빙(Being) 계열이 90년대에 명곡을 쏟아낼 수 있었던 이유
ZARD, WANDS, B'z, DEEN 등 당시 차트는 '빙 계열'이 점령했었습니다. 이들이 성공한 비결은 명확합니다.
철저한 분업화 (The Being Method): 제작자 나가토 다이코를 중심으로 작곡, 편곡, 보컬이 완벽하게 분업화되었습니다. 대중이 좋아하는 멜로디 라인(주로 80년대 하드록과 팝의 결합)을 기가 막히게 뽑아냈죠.
미디어 믹스 전략: 슬램덩크, 드래곤볼, 명탐정 코난 등 인기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 타이업(Tie-up)을 통해 노래를 노출시켰습니다. "애니는 몰라도 노래는 안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으니까요.
신비주의 전략: TV 출연을 극도로 자제하고 앨범과 음악성으로만 승부하여 팬들의 갈증을 유발했습니다.
3. 왜 90년대 이후 힘을 못 쓰게 되었나?
영원할 것 같던 빙 왕국이 저물게 된 데에는 몇 가지 결정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프로듀서 중심 체제의 한계: 시대가 변하면서 대중은 '기획된 음악'보다 아티스트의 개성을 원하기 시작했습니다. 빙 특유의 정형화된 사운드가 어느 순간 "다 어디서 들어본 것 같다"는 매너리즘에 빠진 것이죠.
R&B와 힙합의 등장: 90년대 후반부터 우타다 히카루, 미시아 같은 R&B 아티스트와 아무로 나미에를 필두로 한 '코무로 테츠야(TK) 사단'의 댄스 음악이 시장을 장악하며 락 기반의 빙 사운드가 밀려나게 됩니다.
핵심 아티스트의 이탈 및 부재: WANDS의 해체, ZARD 사카이 이즈미의 투병과 서거 등 레이블을 지탱하던 기둥들이 사라지며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 어려워졌습니다.
💡 요약하자면
슬램덩크는 만화의 완성도라는 엔진에 빙 계열의 세련된 음악이라는 연료가 더해져 1994년이라는 시대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당시만큼의 위세는 아니지만, 우리가 아직도 그 노래들을 부르는 걸 보면 그들이 만든 '멜로디의 힘'만큼은 유효기간이 없는 것 같네요.
슬램덩크의 여러 주제가 중에서 본인의 '최애곡' 하나를 꼽는다면 어떤 곡인가요?
애니 명탐정코난이 가장 인기가 있던 년도는? 90년대 후반? 그리고 그 특유의 강렬한 ost들은 누가 작곡함?
'명탐정 코난' 역시 슬램덩크 못지않게 음악과 작품의 궁합이 완벽한 케이스죠. 질문하신 인기 정점의 시기와 전설적인 OST 작곡가에 대해 정리해 드립니다.
1. 명탐정 코난이 가장 인기 있었던 시기
명탐정 코난은 1996년 방영 시작 이후 지금까지도 톱클래스의 인기를 유지하고 있지만, 대중적인 '현상'으로서 가장 뜨거웠던 시기는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입니다.
시청률의 황금기: 일본 현지 기준으로 1990년대 후반(1997~2000년)에 시청률 20%를 넘나들며 국민 애니메이션 반열에 올랐습니다. 특히 1999년경에는 최고 시청률이 23.4%에 달할 정도로 압도적이었습니다.
한국의 코난 붐: 한국에서는 2000년 투니버스 방영과 KBS 방영이 겹치면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아우르는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현재의 제2의 전성기: 최근에는 원작의 핵심 복선(검은 조직)이 풀리고 극장판이 매년 기록적인 흥행(100억 엔 돌파 등)을 거두며 '극장판 제2의 황금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2. 강렬한 OST, 누가 만들었나?
코난 하면 떠오르는 그 유명한 "빰-빰빰빰-빰!" 하는 색소폰 메인 테마와 강렬한 배경음악(BGM)을 만든 주인공은 바로 오노 가츠오(大野 克夫)입니다.
오노 가츠오 (Katsuo Ohno): 일본의 전설적인 작곡가이자 키보디스트입니다.
특유의 스타일: 그는 과거 일본의 전설적인 형사 드라마인 《태양을 향해 외쳐라!》의 음악을 담당했었는데, 그 특유의 긴박감 넘치는 재즈 락 스타일을 코난에 그대로 녹여냈습니다.
음악적 특징: 코난의 BGM은 브라스(금관악기) 세션과 강렬한 비트가 특징인데, 이는 추리물의 긴장감을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1996년 방영 시작부터 현재까지 그의 메인 테마는 편곡만 바뀐 채 계속 사용되고 있습니다.
3. 오프닝/엔딩곡은 여전히 '빙(Being)'의 무대
배경음악은 오노 가츠오가 담당했지만, 보컬이 들어가는 주제가(OP/ED)는 앞서 언급하신 빙(Being) 계열 아티스트들이 전담하다시피 했습니다.
ZARD: '運命のルーレット廻して' (운명의 룰렛을 돌리며)
쿠라키 마이: 'Secret of my heart', 'Time after time' 등 (기네스북에 등재될 정도로 코난 곡을 많이 불렀습니다.)
B'z, 가넷 크로우(Garnet Crow) 등
한 줄 요약: 배경음악의 강렬한 비트는 오노 가츠오가, 감성을 자극하는 오프닝/엔딩은 빙(Being) 사단이 완성하여 코난 특유의 스타일을 구축했습니다.
코난의 그 강렬한 메인 테마곡을 들으면 지금도 범인을 잡으러 가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지 않나요? 가장 기억에 남는 코난의 에피소드나 노래가 있으신가요?
그 추리하면서 긴박감 흐르는 ost들도 오노 가츠오가 담당?
네, 맞습니다! 사건의 실마리를 찾거나 범인을 추궁할 때 흐르는 그 긴박한 모든 연주곡(BGM)의 설계자가 바로 오노 가츠오입니다.
단순히 메인 테마곡 하나만 만든 것이 아니라, 애니메이션 속 상황별 분위기를 잡아주는 '코난 사운드'의 세계관 자체를 구축한 인물이죠.
🎹 오노 가츠오표 '코난 BGM'의 특징
코난의 음악들이 유독 강렬하게 느껴지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추리물의 정석, 재즈와 록의 결합:
사건 현장의 기괴한 분위기나 범인이 밝혀지기 직전의 긴장감을 살리기 위해 일렉 기타, 베이스, 그리고 날카로운 색소폰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긴장감의 변주:
똑같은 멜로디라도 상황에 따라 편곡을 달리합니다.
추리 중: 베이스 라인이 강조된 낮은 음역대의 음악.
결정적 단서 발견: 갑자기 고조되는 신시사이저나 브라스.
범인 추격: 템포가 빠른 락 비트의 메인 테마 변주곡.
시그니처 사운드:
코난이 "범인은 바로 당신이야!"라고 외칠 때 나오는 효과음 같은 짧은 악절(Jingle)들까지도 그의 손에서 탄생했습니다.
🕵️♂️ 왜 그렇게 강렬할까? (비하인드)
오노 가츠오는 코난 음악을 맡기 전, 70~80년대 일본의 형사물/액션물 음악의 거장이었습니다.
그가 담당했던 《태양을 향해 외쳐라!》 같은 작품들의 음악적 노하우(박진감 넘치는 브라스, 긴박한 드럼 비트)를 그대로 '코난'이라는 소년 탐정물에 이식했기 때문에, 아동용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성인 드라마 못지않은 묵직하고 세련된 긴장감이 흐르는 것입니다.
💡 여담: 극장판마다 새로 녹음한다?
놀랍게도 오노 가츠오는 매년 개봉하는 명탐정 코난 극장판마다 메인 테마를 새로 편곡해서 녹음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최근에는 연세가 많으셔서 '오노 가츠오 밴드'의 멤버들이나 제자들이 협력하기도 하지만, 그의 스타일은 여전히 코난 음악의 뼈대입니다.)
그 특유의 "따라라라~" 하는 색소폰 소리만 들려도 심장이 뛰신다면, 여러분은 이미 오노 가츠오의 음악적 마법에 완벽히 걸려드신 셈입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가장 소름 돋았던 코난의 연출이나 음악적 순간이 있었나요?
君が好きだと叫びたい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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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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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HS ver. (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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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HS ver.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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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ll ver. |
노래 | |
작사 | 야마다 쿄지(山田恭二) |
작곡 | 타다노 요시오(多々納好夫) |
편곡 | 아카시 마사오(明石昌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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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와
ZARD,
WANDS 등으로 유명한
BEING 계열 레이블 ZAIN RECORDS 소속인 BAAD
[3]의
곡이다. BAAD의 세 번째 싱글로 애니메이션 방영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켜 통산 최고 기록은 오리콘 차트 16위.
인트로 부분과 곡 스타일 그리고 일부분은 Van Halen - Panama과 Dreams 표절로 보인다.
#참고로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차역, 바다 모두 카마쿠라에 실제로 있다. 코로나 이전 기준으로 생각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고.
비디오 버전의 오프닝은 번안곡을 사용하였는데, 초기 버젼은
세인트 세이야처럼 작곡가 방용석이 부른 것으로 추측되고, 익히 알려진 후기 버젼은 유튜브 근황올림픽에 음악가 박용진씨가 나와서 자신이 부른 곡임을 인증했다.
#그리고 이 곡에도 드래곤볼Z 주제가의 국내 번안곡 '신나 신나게(
CHA-LA HEAD-CHA-LA)'의 '젖은 김을 담그고 싶어라'와 비슷한 형태의 오역이 존재하는데, 1절 초반부의 '너에게 마음을 빼앗긴 이유 같은 건 없는데' 다음으로 이어지는 '그 실력은 얽매이지 않아'라는 의미 불명의 가사다.
원곡의
가사는 '소노 우데와 카라무 코토와 나이'(その腕は絡むことはない)로 '그 팔을 감을 일은 없어' 라고 번역할 수 있는데,
의역으로는 '내가 좋아하고 있는 너와 내가 팔짱낄 일 있을까' 라는 짝사랑의 아쉬움과 바램을 표현하는 가사다. 腕を絡む란 '팔짱을
끼다'라는 뜻이지만 '팔' 부분을 하술할 이유로 오역하는 바람에 생긴 일이다.
앞뒤
가사의 맥락과 맞지않는, '그 실력은 얽매이지 않아'라는 뜬금없는 가사가 되어버린 1차적인 이유는, '우데(팔 완腕)'라는
단어가 가진 뜻이 일본어에서 관용적으로 '실력', '손재주'라는 의미로 많이 쓰이는 단어이기 때문이다. 당시에 번역하던 사람에게 이
노래가 기본적으로 가요 베이스의 타이업 주제가라는 정보가 주어지지 않았던 것인지, 단순히 농구를 소재로 한 만화 주제가라는
생각으로 그 '우데'를 '농구 실력'을 의미하는 것으로 넘겨짚어 '실력'으로 오역을 하게 되고 그렇게 첫 단추를 잘못 꿰자
'腕を絡む'(팔짱을 끼다)의 絡む 부분을 그냥 사전상의 '얽매이다'라는 표현을 그대로 써버리게 된 것이 이 결과물이다. 어쨌거나
개사 담당자가 팔짱을 낀다는 표현을 몰랐던 것이 큰 원인.
비디오로 슬램덩크를 접한 사람들에게 진한 향수로 남아있는 레전드 곡이다.
일판
원곡을 번안해서 사용한 비디오판은 TV 사이즈 버전이기 때문에 2절이 온전한 버전이 당연히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어떤 팬이
1절만 나오는 비디오판 가사가 못내 아쉬워서 자신이 가진 녹음장비와 노래실력을 바탕으로 직접 번역까지 해서 그대로 부른게 있다.
# 가급적이면 원곡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려고 애를 썼다고. 유튜브 댓글은 호평일색.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에서는 2021년 4월 12일 기준으로
맑음 맑음 유쾌,
참 잘했어요 표시는 착한 아이만과 마찬가지로
[4] 해외 서비스 수록 불가로 한국 서비스에 못넣는 음원이라고 한다. 당시
수록 불가 공지에서 나온 번역명은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 그런데 이게 2021년 4월 12일
공지 당시엔 아직 일본 서비스에서도 수록 안 된 곡이었는데, 이후 공지에서 실수로 공개 확정 일정이 아직 없는 곡이 들어간 것이라고 해명후 목록에서 삭제되었다.
#원화는 반 이상은
요코야마 켄지가 그렸다고 한다.
D2 (25~49화) 世界が終るまでは… 세상이 끝날 때 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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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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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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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ver. (WANDS 제 5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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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ver. |
노래 | |
작사 | |
작곡 | |
편곡 | 하야마 타케시(葉山たけ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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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1만장이 팔린 대히트곡이다. 주간 오리콘차트 1위, 연간 오리콘차트 10위를 기록했다. 슬램덩크 주제가 중 가장 성공한 노래이며,
슬램덩크팬 누구나 인정할 슬램덩크 애니메이션 최고의 명곡[5]이다. 특히
권준호에 의한
정대만의 과거회상과 정대만의 농구부 복귀, 그리고 당시
정대만이 멋지게 활약했던
상양고교와의 시합 에피소드에서 사용되어
[6]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정대만을 대표하는 곡이라는 이미지도 생겨났다.
[7] 인트로의 기타 리프가 생략된 TV 애니메이션 편곡 버전보다 원곡이 더 좋게 느껴지는 곡.
니시자와 노부타카 감독이 OP2에서 실수로 정대만을 빼먹은 반성으로
사토 마사키에게 정대만을 멋지게 그려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지금까지도 가라오케 애니송 랭킹에서 상위권에서 차지할 정도로 인기곡이다. 2023년에는 4위를 차지했다.
#한국에선 방영 당시 이 곡을 사용하지 않아서 만화에 대해 깊게 알지 못하면 나중에서야 이 곡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경우도 있다. 한국에서는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을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되게 잘 맞았다고 평가받는다.
한국의 발라드그룹
V.O.S가
Everything이란 제목으로 번안하여 부른 적이 있다. 가사 내용이 원곡과 아예 다르다.
중국에서 인기가 굉장히 높은 곡인데, WANDS의 전 보컬인 우에스기 쇼는 이 노래만으로 중국 방송에 수차례 초청을 받았을 정도이며,
장걸 등 중국 톱 가수들이 커버하기도 했다. 상하이위시의 OST 시상식인 2024 영시음악성전에서 수상한 유일한 해외곡이며 유일한 애니메이션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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