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동안 진실을 은폐한 한국 짭새들, 부모의 처절한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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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발생한 아홉 살 초등학생 실종 사건. 30년 뒤 진범 이춘재의 자백으로 수면 위에 드러난 진짜 진실은 충격적이다 못해 참담했습니다. 억울한 희생자의 흔적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도, 본인들이 문책당할 것이 두려워 무전으로 "삽을 가져오라" 지시하며 땅속에 은폐해 버린 당시 경찰들. 당사자의 뻔뻔한 거짓말과 발뺌 속에 아이가 묻힌 야산은 거대한 아파트 단지로 변해버렸고, 끝내 유해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공소시효 만료라는 방패 뒤에 숨어 그 어떤 처벌도 받지 않은 자들. 우리가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가장 분통 터지는 은폐 사건의 전말을 공개합니다. #화성사건 #경찰은폐 #미제사건 #이춘재 #실화다큐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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