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광 네타냐후에게 '합의'란 없다 - 제네바 협상와 핵합의 파기 책임은 네타냐후

 

  1. 과거 외교 협상 과정:

    • 이란은 제네바 협상 후 오만을 통해 워싱턴에 메시지를 전달했으나, 트럼프 행정부 내 유대인 인사들이 메시지를 왜곡할 것을 우려했다. 

    • 제네바 협상에서 합의된 내용을 이행하기로 했으나, 이틀 후 공격이 시작되었다. 

    • 이는 백악관의 정책이 이스라엘과 이스라엘 로비의 영향력 아래 있음을 보여준다. 

  2. JCPOA (핵합의) 파기:

    • 2015년 오바마 행정부 시절 서명된 JCPOA는 외교적 성과였으나, 네타냐후는 이를 파기하기 위해 노력했고 성공했다. 

    • JCPOA가 이행되었다면 중동 지역의 성공적인 모델이 될 수 있었다. 

  3. 이란을 위협으로 규정하는 이유:

    • 이란은 경제적으로 정상적인 상황으로 돌아가고 세계와 관계를 맺는 것을 두려워하는 이스라엘의 정책 때문에 압박받고 있다. 

    • 이스라엘은 이란을 위협으로 보여줌으로써 미국으로부터 이익을 얻으려 한다. 

    • 미국 내 문제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행정부는 네타냐후의 팽창주의적 목표를 위해 미국 국민의 세금과 군인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있다. 

    • 이란에서는 이 공격으로 2만 명 이상의 민간인이 사망하거나 부상당했으며, 8만 채의 건물이 파손되었다. 



      1. 이스라엘의 책임:

        • 국제사회는 이스라엘 정권이 저지른 행위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 

        • 이스라엘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제적인 통제나 감시를 받지 않는다. 

      2. 미국의 지원:

        • 미국과 미국 내 유대인 로비가 이스라엘을 계속해서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한, 중동은 불안정할 것이며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압박과 불안에 시달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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