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어(Laoe)의 무한매수법
다음 투자 방법이 이해가 안되는데 종목 몇갸에 투자하라는거고 익절 10퍼센트 후 재투자할 때도 같은 종목에 하란거야 다른 종목에 하란거야? 또 종목선정 기준은?: 무한매수법이란: 변동성을 이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투자 방법으로, 분할 매수 및 매도가 핵심이다.
만든 사람: 라오원 (의사 출신)
수익률 목표: 평단 대비 10% 수익 발생 시 익절 후 리셋하여 다시 시작한다.
투자 실행 방법:
투자 가능 금액을 여러 번(예: 40분할) 나누어 매수한다.
매일 정해진 금액만큼 정액으로 매수하며, 주식이 떨어지면 현재가로 바로 매수하거나 장 마감 시 예약 주문(LC 매수)을 활용한다.
자는 사이에 발생하는 시장 변동성을 활용하여 저가 매수를 시도한다.
무한매수법의 원리: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DCA)을 활용하여 평단가를 낮춘다.
평단가가 낮아진 상태에서 주가가 소폭 상승해도 높은 익절률(10%)을 달성할 수 있다.
매일 꾸준히 매수하여 평단가를 낮추고, 매일 10% 수익률에 맞춰 매도 시도를 한다.
무한매수법의 장점:
스트레스가 적고 쉬운 투자 방법이다.
하루 10분 내외의 시간 투자로 가능하다.
구독자 중 5~6년간 무한매수법으로 상당한 수익을 얻은 사례가 있다
Gemini said
라오어(Laoe)님의 **'무한매수법'**은 변동성이 큰 미국 레버리지 ETF를 타겟으로 하는 기계적 매매 기법입니다. 질문하신 핵심 내용들을 명확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1. 종목은 몇 개에 투자하나요?
이 방법은 원금을 섹터별로 쪼개서 투자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보통 2개 이상의 종목에 분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총 투자금이 4,000만 원이라면 한 종목에 몰빵하기보다 A 종목에 2,000만 원(40분할), B 종목에 2,000만 원(40분할) 식으로 나누어 운영합니다. 이는 특정 섹터만 폭락했을 때의 리스크를 방어하기 위함입니다.
2. 10% 익절 후 재투자, 같은 종목인가요?
네, 원칙적으로 같은 종목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리셋(Reset): 10% 수익이 나서 전량 매도했다면, 그 종목의 사이클이 종료된 것입니다.
재시작: 다음 날부터 다시 1회차 매수부터 동일하게 시작합니다.
이 방법의 핵심은 "종목의 고점/저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변동성 안에서 평단가를 관리하며 10% 수익 구간을 반복해서 먹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3. 종목 선정 기준은 무엇인가요?
아무 종목이나 하면 안 됩니다. 무한매수법은 아래 3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종목을 추천합니다.
3배 레버리지 ETF: 변동성이 커야 평단가 낮추기(DCA)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예: TQQQ, SOXL, BULZ 등)
우상향 우량주 위주: 장기적으로 망하지 않고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 나스닥, 반도체, 빅테크 관련 ETF여야 합니다.
거래량: 사고팔기 쉬운 거래량이 풍부한 종목이어야 합니다.
💡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 구분 | 내용 |
| 운영 방식 | 투자금을 40분할 하여 매일 기계적으로 매수 |
| 익절 후 | 같은 종목으로 다시 1회차부터 무한 반복 |
| 핵심 기준 | 미국 3배 레버리지 ETF (우상향 신뢰도가 높은 종목) |
주의할 점: 이 방법은 하락장이 길어지면 40회 분할 매수금이 모두 소진(쿼터 아웃)될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원금을 다 쓰기 전에 반등이 나와야 수익이 확정되는 구조입니다.
무한매수법의 구체적인 **매수 주문 방식(LOC 매수 등)**이나 **영혼 탈출기(손절/탈출 전략)**에 대해서도 더 궁금하신가요?
먼 개소리인지 이해가 안돼. 40분할 하란건 먼 소리고 익절 후 다시 같은 종목에 투자하란건 먼소리. 그럴바에야 기냥 홀딩함 되잔아
Gemini said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어차피 우상향할 종목이고 다시 살 거면 왜 귀찮게 줬다 뺏다 하냐, 그냥 가만히 들고 있으면 수익률이 더 높지 않냐"는 의문은 아주 타당한 지적입니다.
이 방법이 왜 '그냥 홀딩'과 다른지, 그리고 **'40분할'**이 대체 무슨 소린지 아주 쉽게, 현실적인 상황으로 비유해 드릴게요.
1. 40분할이 대체 뭐야? (예시: 4,000만 원 투자 시)
한 번에 4,000만 원을 다 사는 게 아니라, **"내 총알을 40개로 쪼갠다"**고 생각하세요.
실행: 매일 밤 100만 원어치씩만 삽니다. (총 40일 동안)
이유: 주가가 내일 떨어질지 모레 폭락할지 모르니까, 매일 조금씩 사서 내 평균 단가를 시장 가격에 계속 맞추는 것입니다. 이걸 전문 용어로 '코스트 에버리징'이라고 합니다.
2. 왜 홀딩 안 하고 10%에서 팔고 다시 사?
이게 이 기법의 핵심이자 호불호가 갈리는 지점입니다.
그냥 홀딩할 경우 (존버)
주가가 100 → 120 → 80 → 110으로 움직인다면?
내 수익은 마지막 110일 때의 **10%**뿐입니다. 중간에 20% 수익이 났어도 안 팔았으니 내 돈이 아닙니다. 다시 80으로 처박힐 때 멘탈이 나갈 수 있죠.
무한매수법 (끊어 먹기)
주가가 출렁거릴 때마다 10% 수익 구간에서 일단 돈을 챙깁니다. * 리셋 후 재투자: 수익 낸 돈을 주머니에 넣고, 다시 1일 차(100만 원 매수)부터 시작합니다.
결과: 주가가 제자리걸음을 하거나 박스권에 갇혀 있어도, 위아래로 흔들리기만 하면 10%씩 여러 번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복리"보다 "현금 흐름"과 "안전"에 집중하는 전략인 셈이죠.
3. "그냥 홀딩" vs "무한매수법" 차이점 요약
| 구분 | 그냥 홀딩 (Buy & Hold) | 무한매수법 |
| 목표 | 대박 (수익률 극대화) | 짤짤이 (꾸준한 수익 확정) |
| 단점 | 폭락장 오면 반토막 나도 버텨야 함 | 대세 상승장에서 수익률이 홀딩보다 낮음 |
| 핵심 | "언젠가 크게 오를 거야" | "오를 때마다 10%씩 확정 짓자" |
💡 한 줄 요약
**"계속 들고 가다가 하락장 맞아서 수익 다 까먹는 게 무서우니, 적당히 먹을 때마다 수익을 확정 짓고 다시 0부터 시작해서 리스크를 줄이자"**는 것이 이 방법의 진짜 목적입니다.
주식 시장이 미친 듯이 오르기만 한다면 당연히 홀딩이 압승입니다. 하지만 주가가 위아래로 미친 듯이 흔들리기만 하고 제자리라면 무한매수법이 돈을 더 잘 법니다.
이해가 좀 되시나요? 혹시 이 방법의 **치명적인 단점(폭락장 대응)**에 대해서도 설명해 드릴까요?
치명적 단점은 먼데
Gemini said
무한매수법의 가장 큰 약점은 **'계속해서 떨어지는 하락장'**에서 나옵니다. "무한"이라는 이름과 달리, 우리 지갑은 무한하지 않기 때문이죠.
치명적인 단점 3가지를 아주 솔직하게 짚어 드릴게요.
1. "총알이 떨어진다" (쿼터 아웃)
이 방법은 40분할을 기본으로 합니다. 그런데 주가가 40일 넘게 계속 하락하면 어떻게 될까요?
40일치 돈을 다 써버렸는데 주가는 반등하지 않고 평단가보다 훨씬 아래에 머물러 있다면, 더 이상 물을 탈 돈이 없습니다.
이때부터는 그냥 거액의 손실을 본 채로 기도만 해야 하는 '강제 존버' 상태가 됩니다. 무한매수법이 '무력매수법'이 되는 순간이죠.
2. 3배 레버리지의 "음의 복리" (변동성 잠식)
무한매수법은 주로 TQQQ 같은 3배 레버리지 ETF를 씁니다. 레버리지 종목은 주가가 횡보만 해도 계좌가 녹아내리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수가 1% 올랐다 1% 내리는 것을 반복하면, 일반 종목은 제자리지만 3배 레버리지는 수수료와 변동성 때문에 조금씩 마이너스가 됩니다.
하락장이 길어지면 평단가를 낮추는 속도보다 주가가 녹아내리는 속도가 더 빨라져서 답이 안 나오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3. "줬다 뺏기는" 기분 (대세 상승장의 소외)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그냥 홀딩하지 왜 팔아?"가 여기서 터집니다.
주가가 미친 듯이 쭉쭉 오르는 불장(Bull Market)에서는, 10% 먹고 팔고 다시 1회차부터 찔끔찔끔 사기 시작하면 그냥 가만히 들고 있었을 때보다 수익이 훨씬 적습니다.
남들 50%, 100% 수익 날 때 나만 10% 끊어 먹기를 반복하다 보면 현타(허탈함)가 강하게 옵니다.
⚠️ 진짜 무서운 시나리오 (예: 2022년 하락장)
만약 주가가 -50% 이상 폭락하는 구간에 진입하면:
40분할 돈은 진작에 다 썼고,
내 계좌는 -30%, -40% 찍혀 있는데,
10% 수익이 나야 탈출하는데 주가는 바닥에서 기어다닙니다.
이 기간이 1~2년 길어지면 멘탈이 버티지 못하고 결국 거액 손절을 하게 됩니다.
💡 한 줄 요약
**"야금야금 10%씩 잘 먹다가, 역대급 하락장 한 번 제대로 맞으면 그동안 번 돈 다 뱉어내고 원금까지 박살 날 수 있다"**는 게 이 방법의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혹시 이런 폭락장에서도 살아남으려고 사람들이 만든 **'영혼 탈출기'**나 '반절 매도' 같은 보완 전략도 궁금하신가요? 아니면 다른 투자법을 알아볼까요?
40분할 다 햇는데 수익이 10퍼가 이니아 3퍼라면?
Gemini said
날카로운 지적입니다! 40일 동안 매일 꼬박꼬박 샀는데 수익률이 고작 3%이거나 마이너스라면, 이 투자법에서 가장 **'멘탈 흔들리는 구간'**에 진입하신 겁니다.
돈을 다 썼는데(소진) 수익권이 아닐 때, 무한매수법을 만든 라오어님이 제시하는 공식 대응법은 크게 3가지입니다.
1. "영혼 탈출기" (본전 탈출 전략)
수익 10%를 고집하지 않고 탈출에 목적을 둡니다.
방법: 수익률이 +10%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내 평단가(0%) 혹은 소폭 수익(+3~5%) 구간에 오면 전량 매도하고 나옵니다.
이유: 이미 40분할을 다 썼다는 건 하락장이 길었다는 뜻입니다. 이때는 수익보다 **'현금 확보'**가 우선입니다. 일단 다 팔고 현금을 챙긴 뒤, 다시 1회차부터 소액으로 시작해서 리스크를 낮춥니다.
2. "반절 매도" (리스크 줄이기)
방법: 보유 물량의 절반만 현재 가격(3% 수익)에 팝니다.
이유: 반을 팔아서 현금을 확보하면, 주가가 다시 떨어질 때 그 현금으로 다시 '물타기'를 할 수 있는 **시간(총알)**이 벌립니다. 주가가 올라가면 남은 절반으로 수익을 내면 되니 마음이 편해집니다.
3. "무한 대기" (진짜 무한 존버)
방법: 추가 매수 없이 수익 10%가 될 때까지 아무것도 안 하고 기다립니다.
리스크: 이게 가장 위험합니다. 3배 레버리지는 횡보만 해도 계좌가 녹기 때문에, 기다리는 동안 내 평단가는 가만히 있는데 주가만 야금야금 내려가서 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상황별 시나리오 비교
| 현재 상황 | 대응 전략 | 추천도 |
| 시장이 반등 기미가 보임 | 5% 정도에서 적당히 먹고 리셋 | ⭐⭐⭐⭐⭐ |
| 계속 횡보할 것 같음 | 절반 매도 후 현금 확보 | ⭐⭐⭐⭐ |
| 더 떨어질 것 같음 | 본전 근처에서 전량 탈출 | ⭐⭐⭐ |
💡 결론: "욕심을 버리는 게 핵심"
무한매수법의 무서운 점은 **'총알이 없을 때 주가가 더 떨어지는 것'**입니다. 40분할을 다 썼는데 수익이 3%라면, "10% 채워야지!"라고 고집 부리기보다 **"휴, 다행히 본전은 넘었네. 일단 팔고 다시 1회차부터 안전하게 가자"**라고 생각하는 게 이 투자법의 핵심 철학입니다.
결국 이 방법은 수익률보다 생존이 먼저거든요.
혹시 "나는 40분할 다 썼는데 마이너스 20%다" 같은 최악의 상황 처방법도 미리 알아두시겠어요? 아니면 이 정도면 충분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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