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미국 전쟁의 큰 틈: 중국 압박? / 달러 패권과 IMEC (이란 배제 미국-인도-중동-유럽 물류 고속도로)

 


  1. 이란-미국 전쟁의 핵심 축, 중국:

    • 이란과 미국의 전쟁은 중국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 중국은 수입 석유의 70%를 외국에 의존하며, 베네수엘라와 이란이 주요 수입국이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중국에 큰 타격을 줄 것이며, 이란과 베네수엘라는 중국의 중요한 파트너였다. 

  2. 미국의 에너지 패권과 중국 견제:

    • 미국은 산유국이며 막대한 양의 석유를 보유하고 있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 이란보다 미국이 받는 타격이 적다. 

    • 미국은 전략 비축유 방출 등을 통해 충격을 흡수할 수 있지만, 유럽과 아시아는 더 큰 타격을 받으며, 이는 중국을 겨냥한 전략이다. 

    • 이란과 베네수엘라의 공급망이 끊기면서 중국의 에너지 수급에 차질이 생기고, 이는 중국 경제에 간접적인 압박을 가한다. 


  1. 중국과의 협상 카드 확보:

    • 작년에는 관세 외에 협상 카드가 없었지만, 올해는 이란 사태를 통해 다양한 카드를 확보했다. 

    • 미국은 중국의 100년 계획(무기 수출 점유율 확대 등)을 견제하며, 이란을 통해 중국의 무기 수출 통로를 차단한다. 

  2. 중국 무기 수출 차단 및 군사 협력 약화:

    • 미국은 이란의 군사 능력을 장기적으로 파괴하여 중국이 이란에 무기를 수출하거나 기술을 이전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려 한다. 

    • 이란이 중국산 부품을 사용하고 짝퉁 무기를 구매하여 미국의 미사일을 낭비시키는 전술에 대응하며, 중국의 무기 수출 시장 점유율 확대를 견제한다. 

    • 중국은 드론, 일부 미사일, 가격 경쟁 장비 등 미국이 꺼리는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며, 이를 통해 이란과 같은 국가에 무기를 수출한다. 

    • 중국은 무기 판매뿐만 아니라 기술 전수, 시스템 구축까지 제공하며 해당 국가와 동맹 관계를 형성하고, 이는 미국에게 큰 위협이 된다. 

    • 미국은 중국의 무기 수출 점유율 확대(특히 이란을 통한 확장)를 막기 위해 이란 공격을 활용한다. 

"중동 전쟁은 페이크다" 미국이 이란을 박살 낸 소름 돋는 진짜 이유

Hexagon고급모델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