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엡스타인과 로스차일드 세력의 비트코인의 '디지털 금' 내러티브 전환과 가격 상승 견인 2: 제프리 엡스타인은 로스차일드와 이스라엘 모사드 권력을 등에 엎고 MIT의 비트코인 개발자들과 블록스트림에게 자금을 지원하고, 블록 크기를 의도적으로 제한해 확장성을 제한했으며, 서클에도 투자했고, 그의 암호화폐 고문이자 테더 공동 창립자인 브록 피어스 및 세력들이 비트코인 가격을 뻥튀기 시켰으며 (2017년, 테더가 발행되어 비트코인 구매에 사용되면서 비트코인 가격 상승의 50% 이상을 견인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CFTC와 뉴욕주 검찰 조사 결과, 테더는 실제 자산으로 완전히 뒷받침되지 않았으며, 1달러당 약 26-27센트의 자산만으로 뒷받침되었다.),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의 회사인 Cantor Fitzgerald는 6억 달러를 테더에 투자했으며, 테더의 미국 국채 준비금 관리 계약을 독점적으로 확보 - 흥미로운 것은 2016년 힐러리 클린턴의 주요 모금가였던 그가 갑자기 트럼프 행정부의 인수위원회 위원장이 되었다는 점; 루트닉은 보 하인스(Bo Hines)와 함께 GENIUS Act를 추진 - 이는 테더의 준비금 관리 계약을 확보한 루트닉의 회사에 막대한 이익을 가져다주는 '백도어 CBDC'로 평가 됨; 트럼프의 정부의 스테이블 코인+블랙록의 래리 핑크 CEO는 모든 것이 토큰화될 것이라고 언급=비트코인을 위시한 암호화폐 판 전체가 로스차일드, 록펠러 세력의 관리 하에 있음을 보여줌
You WON’T BELIEVE What We Found In The Epstein Files
브록 피어스: 엡스타인의 암호화폐 고문, 비트코인 재단 의장, 테더 공동 설립자.
하워드 루트닉: 엡스타인과 유착 관계, 테더의 미 국채 관리, Genius Act 추진.
에프스타인 파일에서 드러난 충격적인 사실들, 비트코인이 어떻게 변질되었는지 파헤칩니다. 본래의 탈중앙화된 화폐 비전이 어떻게 월스트리트의 '디지털 금'으로 둔갑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 누가 깊숙이 관여했는지 구체적인 증거와 함께 밝혀냅니다. 암호화폐의 미래와 금융 시스템의 진실을 알고 싶다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내용입니다.
에프스타인 파일에서 드러난 비트코인의 탈중앙화 비전이 월스트리트의 '디지털 금'으로 변질되는 과정과 그 배후 세력에 대한 심층 분석을 다룬다.
비트코인의 본래 비전: 은행과 정부의 통제에서 벗어난 탈중앙화된 개인 간(peer-to-peer) 디지털 현금으로 설계되었다. [15]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전통 금융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커진 상황에서 탄생했다. [22]
정해진 공급량(fixed supply)을 가지며, 중앙은행이나 상업은행의 대안으로 사용될 수 있는 화폐였다. [29]
식료품 구매, 커피 구매 등 일상적인 거래에 사용될 수 있는 글로벌 통화를 목표로 했다. [31]
초기 비트코인의 실제 사용 사례:
2012-2013년 뉴햄프셔 지역의 여러 식당과 상점에서 비트코인 결제를 받았다. [38]
2017년에는 Overstock.com, Microsoft, Expedia, Subway 등 주요 소매업체 및 기관에서 비트코인을 직접 결제 수단으로 채택했다. [44]
거래 수수료 및 속도 변화:
2017년 이전에는 신용카드 수수료(약 29센트 + 3.29%)보다 저렴하고 빨랐다. [50]
2017년 4분기에는 평균 거래 수수료가 50달러까지 치솟았고, 거래 완료까지 7-10일이 소요되었다. [53]
서사(Narrative)의 전환:
높은 수수료와 느린 거래 속도로 인해 일상적인 거래에 사용되기 어려워졌다. [56]
'개인 간 디지털 현금'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나 '디지털 금', 즉 가치 저장 수단(store of value)으로 논의가 전환되었다. [58]
이는 2100만 개로 제한된 비트코인의 희소성을 강조하며, 소비보다는 보유를 권장하는 방향으로 이어졌다. [61]
변질 과정의 배후: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점진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 과정에 제프리 에프스타인과 전통 금융권 인사들이 깊숙이 관여했다. [64]
이들은 비트코인 시스템 자체의 변화뿐만 아니라, 대중의 인식을 '디지털 통화'에서 '가치 저장 수단'으로 바꾸기 위한 선전(propaganda)에도 관여했다. [66]
초기 비트코인 재단:
2010년대 초반 운영되었으며, 핵심 비트코인 개발자들에게 자금을 지원했다. [71]
비트코인 프로젝트의 무결성을 보존하고 백서의 비전을 지키는 것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106]
비트코인 재단의 붕괴:
내부 역학 관계, 재정 문제, 일부 이사진의 암호화폐 거래소 및 자금 세탁 관련 문제 등으로 인해 2015년에 몰락했다. [107]
이러한 붕괴는 비트코인이 '디지털 현금'에서 '디지털 금'으로 전환되는 시기와 맞물린다. [149]
브록 피어스의 과거:
1995년 기술 회사를 설립하고 IPO를 준비하던 중, 공동 창업자들과 함께 성매매 혐의로 미국을 떠나야 했던 'Digital Entertainment Network(DEN)' 사건에 연루되었다. [114]
어린 시절 배우로 활동했으며, DEN 프로젝트의 얼굴마담 역할을 했다. [120]
비트코인 재단 의장 취임:
이후 브록 피어스는 비트코인 재단의 의장이 되었다. [130]
에프스타인과의 관계:
2011년, 브록 피어스는 제프리 에프스타인이 주최한 '마인드 쉬프트(Mind Shift)'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133]
이 행사 이후 브록 피어스는 에프스타인에게 암호화폐 관련 자문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136]
에프스타인 파일에서 브록 피어스가 2011년부터 에프스타인의 암호화폐 자문 역할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155]
에프스타인의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
2017년 Nexa Web 인터뷰에서 에프스타인은 비트코인을 '개인 간 디지털 현금'이 아닌 '가치 저장 수단'으로 간주한다고 밝혔다. [142]
이는 비트코인의 서사 전환과 일치하며, 에프스타인이 이 변화에 관여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144]
자금 지원의 전환:
비트코인 재단이 몰락한 후, 개발자들에 대한 자금 지원은 MIT로 이전되었다. [149]
에프스타인의 자금이 MIT 개발자들에게 직접 지원되었으며, 특정 개발자들(개빈 안드레, 블라디미르 반더란드, 코리 필즈)의 이름까지 명시되었다. [152]
이는 에프스타인이 비트코인 개발 방향을 고정시키는 데 자금을 지원했음을 보여준다. [155]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등장:
초기 비트코인 핵심 개발자들이 설립한 회사로, 비트코인의 '두 번째 계층 솔루션(second-layer solution)' 개발을 목표로 한다. [164]
비트코인의 확장성 설계:
사토시 나카모토는 비트코인이 초당 25,000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빨라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 [166]
블록 크기에는 원래 제한이 없었으나, 테스트 목적으로 1메가바이트(MB) 제한이 설정되었다. [183]
1MB 블록은 초당 약 7건의 거래만 처리할 수 있다. [187]
블록 크기 제한의 영구화:
일부 세력은 1MB 제한을 영구적으로 유지하며 비트코인의 거래 처리량을 의도적으로 제한했다. [188]
이는 비트코인을 '개인 간 디지털 현금'으로 만들기 위한 두 번째 계층 솔루션 개발을 필요로 하게 만들었다. [190]
블록스트림의 이해관계:
블록스트림은 비트코인의 블록 크기가 작게 유지될 때(즉, 거래 처리량이 제한될 때) 가장 큰 이익을 얻는 회사이다. [192]
블록스트림의 투자자 중에는 AXA의 CEO이자 빌더버그 그룹 의장인 디크 카스터리스와 같은 전통 금융권 인사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200]
에프스타인의 블록스트림 투자:
에프스타인은 비트코인 재단 붕괴 이전, 그리고 블록스트림의 이익에 부합하는 개발자들에게 자금을 지원하기 전에 블록스트림에 투자했다. [205]
이는 에프스타인이 비트코인의 확장성을 제한하고 블록스트림의 성장을 촉진하는 데 관여했음을 시사한다. [205]
블록스트림 CEO는 에프스타인의 섬을 방문했으며, 이는 에프스타인과 블록스트림 간의 깊은 연관성을 보여준다. [209]
결론: 에프스타인은 비트코인의 확장성을 제한하는 회사(블록스트림)에 투자했고, 이후 비트코인 개발자들에게 자금을 지원하여 이러한 제한을 영구화하는 데 기여했다. [210]
테더의 역할:
브록 피어스는 테더(Tether)의 공동 창립자이다. [218]
테더는 1 테더(USDT)가 1 미국 달러에 가치를 고정하는 스테이블 코인(stable coin)이다. [219]
이론적으로 테더는 1달러 이상의 자산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 [222]
가격 조작 의혹:
2017년, 테더가 발행되어 비트코인 구매에 사용되면서 비트코인 가격 상승의 50% 이상을 견인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223]
CFTC와 뉴욕주 검찰 조사 결과, 테더는 실제 자산으로 완전히 뒷받침되지 않았으며, 1달러당 약 26-27센트의 자산만으로 뒷받침되었다. [224]
이는 테더가 '무에서 유를 창조'하여 비트코인 가격을 부풀리는 데 사용되었음을 의미한다. [226]
'디지털 금' 서사의 허구성:
비트코인이 훌륭한 가치 저장 수단이라는 주장은 테더의 허위 발행을 통한 가격 조작에 기반한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된다. [228]
브록 피어스가 테더 공동 창립자이자 에프스타인을 통해 비트코인 개발 자금 지원을 조종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이 모든 과정이 연결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228]
에프스타인과 스테이블 코인 시장의 연관성:
에프스타인 파일에는 브록 피어스를 통해 에프스타인이 서클(Circle, USDC 발행사)에 투자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234]
이는 에프스타인이 자신이 투자한 회사의 암호화폐 프로젝트에도 깊이 관여했음을 보여준다. [234]
하워드 루트닉(Howard Lutnick)의 에프스타인 연관성:
에프스타인의 이웃이었으며, 에프스타인이 만든 신탁에서 집을 구매했을 가능성이 있다. [239]
미국 상무부 장관 청문회에서 에프스타인과의 관계를 축소하여 진술했으나, 에프스타인이 루트닉의 이름으로 기부금을 냈고, 가족과 함께 에프스타인의 섬을 방문했으며, 사업 파트너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241]
루트닉의 테더 투자 및 정치적 행보:
루트닉의 회사인 Cantor Fitzgerald는 6억 달러를 테더에 투자했으며, 테더의 미국 국채 준비금 관리 계약을 독점적으로 확보했다. [257]
2016년 힐러리 클린턴의 주요 모금가였던 그가 갑자기 트럼프 행정부의 인수위원회 위원장이 되었다. [276]
루트닉은 재무부 장관직을 노렸으나, 결국 상무부 장관직을 맡게 되었다. [283]
GENIUS Act의 통과:
루트닉은 보 하인스(Bo Hines)와 함께 GENIUS Act를 추진했다. [292]
이 법안은 민간 스테이블 코인 발행자가 금융 감시 규정(은행 비밀법, KYC 등)을 준수하고, 미국 국채로만 스테이블 코인을 뒷받침하도록 의무화한다. [300]
이는 테더의 준비금 관리 계약을 확보한 루트닉의 회사에 막대한 이익을 가져다주는 '백도어 CBDC'로 평가된다. [304]
보 하인스의 역할:
보 하인스는 트럼프의 암호화폐 고문으로 활동하다가 GENIUS Act 통과 10일 후, 테더의 미국 자회사 CEO로 자리를 옮겼다. [325]
이는 정부와 기업 간의 '회전문 인사'를 넘어선 매우 빠른 전환으로, 정부 승인 스테이블 코인의 탄생을 의미한다. [326]
미국 부채 증가와 국채 매입의 어려움:
미국은 약 38조 달러의 막대한 부채를 안고 있으며, 일본과 중국 등 주요 국채 매입국들이 국채 매입을 줄이거나 매도하고 있다. [338]
연간 1조 5천억 달러의 적자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국채 발행 자금 조달이 시급한 과제이다. [340]
스테이블 코인의 인기와 GENIUS Act의 목적:
전 세계적으로 스테이블 코인은 연간 33조 달러 규모의 금융 거래에 사용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 [342]
GENIUS Act는 이러한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들에게 미국 국채로만 자산을 뒷받침하도록 강제함으로써, 미국 국채 매입을 늘리려는 목적을 가진다. [341]
재정적 효과:
미국 재무부 장관은 GENIUS Act를 통해 최소 2조 달러, 현재는 3조 달러의 추가 국채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348]
이는 결국 미국 정부의 부채를 충당하기 위한 수단으로 작용한다. [349]
Clarity Act의 본질: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제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모든 소유물을 프로그래밍, 추적, 검열 가능한 디지털 토큰으로 만드는 법안이다. [386]
이는 결제 수단을 다루는 GENIUS Act와 달리, 주식, 연금, 원자재, 부동산 등 모든 자산의 토큰화를 목표로 한다. [390]
토큰화의 의미:
블랙록의 래리 핑크 CEO는 모든 것이 토큰화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392]
이는 '소유하지 않고 누리는 삶(owning nothing)'이라는 미래를 향한 발판이 될 수 있다. [395]
금융 위기 시 자산 이전:
법률 변경으로 인해 금융 위기 시 개인의 투자 자산이 브로커의 채권자(주로 대형 은행)에게 우선적으로 귀속될 수 있다. [396]
디지털 토큰으로 자산이 표현되면, 금융 붕괴 시 버튼 클릭 한 번으로 모든 사람의 자산이 이전될 수 있다. [400]
루트닉의 역할:
하워드 루트닉의 회사는 이러한 토큰화 과정에서도 주요 수혜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401]
정보의 공개와 접근성:
이러한 부패와 토큰화를 통한 테크노크라시(technocracy) 가속화 과정을 대중에게 알리고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403]
정치적 해결책의 한계:
정치적 해결책보다는 시스템에서 탈출(exit)하는 것이 진정한 해결책으로 제시된다. [414]
대안적 행동 방안:
법정화폐(fiat currency) 사용 중단 [415]
정부 규제 스테이블 코인 사용 금지 [416]
중앙 집중식 토큰화 시스템 탈출 [417]
프라이버시 코인, 금, 은 사용 [418]
미국 의료 시스템 탈출 및 의료 관광 활용 (연간 최대 80% 절감 및 더 나은 결과) [420]
병렬 시스템 구축:
자신의 삶을 되찾고 자유 의지를 회복하기 위해 병렬 시스템(parallel systems)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427]
에프스타인 파일의 중요성:
에프스타인 파일 덕분에 돈의 흐름을 추적하고 현재 진행 중인 사건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434]
이는 과거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부패하고 복잡한 현실을 드러낸다. [433]
에프스타인 파일은 비트코인의 탈중앙화 비전이 어떻게 변질되었고, 누가 이 과정에 관여했으며, 현재의 금융 시스템이 어떻게 구축되고 있는지에 대한 충격적인 증거를 제시한다.
에프스타인의 영향력:
에프스타인은 MIT 개발자들에게 자금을 지원하여 비트코인을 '현금'으로서의 기능을 죽였다. [371]
그의 암호화폐 자문이었던 브록 피어스는 비트코인 재단을 파산시키고, 에프스타인의 자금 지원 통로를 열었으며, 테더를 공동 창립했다. [372]
에프스타인은 테더의 미국 자회사 CEO가 된 보 하인스를 통해 GENIUS Act를 추진했으며, 이 법안은 테더의 기존 허점을 더욱 공고히 했다. [375]
하워드 루트닉의 역할:
에프스타인과의 관계를 숨긴 하워드 루트닉은 테더의 준비금 관리권을 확보하고, GENIUS Act 통과를 주도했다. [374]
그의 회사와 동맹은 테더의 미국 자회사 설립 및 운영에 깊숙이 관여했다. [375]
조작된 서사와 시스템:
테더는 뒷받침되지 않은 달러를 발행하여 비트코인 가격을 50% 부풀렸고, 이는 '디지털 금'이라는 서사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373]
모든 플레이어들이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움직임이 조율된 결과이다. [376]
이는 단순한 '빅 쇼트 2.0'이 아니라, 동일한 네트워크에 의해 사전에 계획되고 실행된 '빅 쇼트 2.0 on steroid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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