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캐나다 와해' 공작?... 캐나다 앨버타주 분리주의자와 비밀 회담 / 알파파 클럽 모임서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만들길 원해... 그린란드는 52번쨰 주가 될 것이고 베네수엘라는 3번째가 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YWuteYqLhY

 

 

 
https://www.youtube.com/watch?v=CkCNjGIGJ0c 
views
Streamed live 13 hours ago #캐나다 #미국 #무역갈등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 갈등이 고조된 상황에서 캐나다가 미국의 F-35 전투기 대량 주문을 취소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립니다. 미국발 불확실성에 대응해 국제사회가 이념의 틀을 깨고 실리를 좇아 베이징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제 중국을 단순한 경쟁자가 아닌 공급망과 미래 기술의 필수 파트너로 선언하며 ’신실용주의’ 외교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1. 트럼프 향한 캐나다의 반격...'미국산 무기' 철회 조짐 [지금이뉴스] (260205) 2. ’가치’에서 ’실익’으로...2026 베이징발 외교 대전환 (1260205 권영희 기자) 3. "미국에 정상인 게 있나?"...돌변한 캐나다 총리의 '도발' [지금이뉴스] (260128) 4. 미국 ’팽창주의’ 맞서 중국-캐나다 의기투합 (260116 강정규 기자) 5. 트럼프, 비공개 연설서 '무혈 입성' 시사...선명해지는 공포의 큰 그림? [지금이뉴스] (260203) 6. 맞서기 시작한 동맹들...미국 일방주의의 역풍 (260131 권영희 기자) 7. 트럼프 "쿠바와 석유 거래하면 관세"...캐나다에도 관세 위협 (260130 김선중 기자) 8. 트럼프 몽니에 동맹 균열...시진핑 ’안방 외교’ 부각 (260129 강정규 기자) 9. ’다음은 캐나다?’ 위기감 확산..."미국 덕분에 존재" (260122 박영진 기자)

 

Comments

Popular Posts

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