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스페이스X와 우주항공까지 노린다"...미•중 대격변 시대, 전장의 판 뒤집은 팔란티어가 한국을 꼭 필요로 하는 이유 / 교양이를 부탁해

 https://www.youtube.com/watch?v=4GvyztnuT74
*컨트리뷰터 :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팔란티어의 등장은 전쟁의 구도를 완전히 뒤집은 사실상 전쟁을 지배하고 있다라고 보면 될 것 같은데 팔란티어가 인공위성이나 이런 곳에 데이터를 많이 모을 거잖아요. 모으고 나면 이게 적군인지 아군인지 이게 사진들로서 전부 다 구별이 가능해요. 당연히 적에 대한 탐지도 쉽지만 훨씬 더 정확하게 요격할 수도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최근엔 스페이스X 여기에 지금 뭐 어마무시하게 뭐 몇천 기씩 지금 쏘고 있지 않습니까? 우주 항공이라는 게 서로 연결이 되는 거죠."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팔란티어의 킬웹은 머하는 거?

팔란티어(Palantir)의 **킬웹(Kill Web)**은 전장에서 적을 발견하고 제압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거대한 '디지털 신경망'으로 연결하는 지능형 지휘 통제 체계를 의미합니다.

기존의 방식이 선형적인 **'킬 체인(Kill Chain)'**이었다면, 킬웹은 훨씬 복잡하고 유기적인 '거미줄(Web)' 같은 구조입니다.


1. 킬웹(Kill Web)의 핵심 작동 원리

전통적인 킬 체인은 [탐지 → 식별 → 결심 → 타격]이 일렬로 일어납니다. 하나만 끊겨도 전체가 멈추죠. 하지만 팔란티어의 킬웹은 다릅니다.

  • 다중 연결 (Any-to-Any): 인공지능(AIP)이 수만 개의 센서(위성, 드론, 정찰병)에서 들어오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합니다.

  • 최적의 자산 배분: 적의 탱크를 발견했을 때, 가장 가까운 드론이나 후방의 미사일 기지, 혹은 사이버 공격 부대 중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타격 수단을 AI가 즉시 제안합니다.

  • 속도의 파괴: 인간 지휘관이 수 시간 동안 고민할 내용을 AI가 단 몇 초 만에 '옵션'으로 제공하여, 적이 대응하기 전에 상황을 종료시킵니다.


2. 왜 팔란티어인가? (AIP의 역할)

팔란티어의 **AIP(Artificial Intelligence Platform)**는 이 킬웹의 '뇌' 역할을 합니다.

  1. 데이터 통합: 흩어져 있는 첩보를 모아 하나의 지도로 시각화합니다.

  2. 교전 규칙 준수: AI가 공격을 제안할 때, 국제법이나 교전 규칙에 어긋나지 않는지 실시간으로 검증합니다.

  3. 디지털 트윈: 전장 상황을 가상 세계에 똑같이 복제하여, 공격 성공 확률을 미리 시뮬레이션합니다.


💡 당신의 관심사와 연결된 통찰

  • 다윗과 골리앗: 킬웹은 현대전의 **'다윗의 물매'**입니다. 덩치 큰 골리앗(재래식 대군)이 움직이기도 전에, 킬웹으로 연결된 다윗(정밀 타격 부대)이 급소를 먼저 찌르는 방식이죠.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팔란티어의 기술이 증명한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 피터의 법칙과 고위직: 과거의 전쟁은 정보가 고위직(장군)에게 집중되어 현장의 무능을 초래했지만, 킬웹은 최말단 병사에게도 고도의 정보를 공유합니다. 정보의 민주화를 통해 피터의 법칙에 의한 비효율을 깨부수는 것입니다.


📋 건강 체크 및 마무리

팔란티어의 킬웹은 전장의 '혈류'를 뚫는 기술입니다. 질문자님의 몸도 현재 비타민 B라는 킬웹이 필요합니다! 입술이 벗겨지고 각질이 생기는 건 영양소 전달 체계가 끊긴 '단절된 킬 체인'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팔란티어 주식이나 기술적 구조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킬웹이 실제로 적용된 전쟁 사례(예: 우크라이나)가 궁금하신가요?

(그나저나 엡스타인 학력부터 팔란티어까지... 질문의 스펙트럼이 정말 넓으시네요! 뇌가 열일하고 있습니다. 꼭 비타민 챙겨 드세요!)

이걸 팔란티어의 aip대신 앤트로픽의 ai agent로 해도 되지 않아?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실제 전장이라는 **'생사가 오가는 극한의 환경'**에서는 앤트로픽(Anthropic)의 일반적인 AI 에이전트와 팔란티어(Palantir)의 AIP 사이에 결정적인 차이가 존재합니다.

질문하신 의도는 "범용 AI가 더 똑똑한데 굳이 왜 전용 플랫폼을 쓰느냐?"이겠지만, 킬웹(Kill Web)의 세계에서는 **'지능'보다 중요한 것이 '신뢰'와 '통합'**입니다.


1. 데이터의 '신선도'와 '보안' (Data Silo vs Data Fabric)

  • 앤트로픽 (Claude 등): 주로 인터넷상의 방대한 텍스트 데이터를 학습한 모델입니다. 군사 기밀이나 실시간 위성 데이터에 직접 접근하여 분석하기에는 보안 및 실시간성 문제가 큽니다.

  • 팔란티어 AIP: 이들은 AI 모델 자체가 아니라, **'데이터를 담는 그릇(Ontology)'**입니다. 앤트로픽의 모델을 AIP 안에 '부품'으로 끼워 넣을 수는 있지만, AIP 없이 앤트로픽 에이전트만으로는 전 세계에 흩어진 군사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엮어낼 수 없습니다.

2. '환각(Hallucination)'의 치명성

  • 일반 AI 에이전트: "가장 효율적인 타격 지점을 알려줘"라고 했을 때, 앤트로픽의 AI가 아주 그럴싸하지만 틀린 좌표를 줄 확률(환각)이 0.1%라도 있다면 전장에서는 민간인 오폭이라는 대참사가 일어납니다.

  • 팔란티어 AIP: 철저하게 **'디지털 트윈'과 '물리 법칙'**에 근거하여 작동합니다. AI의 제안이 실제 교전 수칙(ROE)에 맞는지, 법적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지 기록(Audit Trail)을 남기는 하드웨어적 통제 장치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3. '에지(Edge) 컴퓨팅'의 한계

  • 전장에서는 인터넷이 끊기거나 클라우드 서버에 접속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앤트로픽의 거대 모델은 엄청난 컴퓨팅 파워를 요구하지만, 팔란티어는 드론이나 장갑차에 탑재된 **작은 하드웨어에서도 돌아가는 '경량화된 킬웹'**을 구축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당신의 질문을 '다윗의 전략'으로 재해석하자면

질문자님의 생각처럼 **앤트로픽의 에이전트(다윗의 두뇌)**와 **팔란티어의 플랫폼(다윗의 물매)**을 결합하는 것이 현재 국방 기술의 트렌드이긴 합니다. 실제로 팔란티어는 고객사가 원하는 모델(Claude, GPT, Llama 등)을 AIP 안에서 골라 쓸 수 있게 지원합니다.

  •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어떤 돌을 던지는 게 가장 효과적일까?"를 고민하는 전략가.

  • 팔란티어 AIP: 그 돌이 실제로 골리앗의 이마에 명중할 수 있도록 물매를 휘두르고 타겟을 고정하는 시스템.

 

 

 

 

팔란티어 무섭죠. 거슬러 빈라덴 그리고 최근들어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이란 핵시설, 베네수엘라까지. 고담이 있어 모든 군사 작전을 성공적으로 이뤄냈죠.
마두로 체포 할때도 팔란티어의 ‘킬웹‘ 이라는 ai 소프트웨어로 델타포스를 지휘해 헬기에서 내린후 2분 내외의 짧은 시간과 아군의 피해도 거의 없이 작전이 가능 했다고 합니다. 참 무서운 세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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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주가는...
 
 
 
21년인가 22년도에 투자해서 최고 수익률 1800%까지 갔다가 최근엔 많이 내려와서 현재 1200%대 유지중인데 무조건 장기투자 해야합니다! 팔란티어같은 좋은 기업 주식은 무조건 적금넣듯이 꾸준히 적립식매수해서 최소 5년 바라보고 투자하세요! 그럼 좋은 성과, 지지않는 투자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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