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오토바이, 볼로나트 에어바이크 (Volonaut Airbike) - 한화로 13억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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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나트 에어바이크 (Volonaut Airbike) 볼로나트 에어바이크는 폴란드의 스타트업 회사 "Volonaut"가 개발한 1인용 비행 오토바이다. 회전하는 프로펠러 없이 제트 엔진을 이용해 추진력을 얻으며, 활주로나 날개도 없이 수직으로 이륙과 착륙이 가능하다. 에어바이크는 탄소 섬유 및 3D 프린터 제작으로 40kg 밖에 안 나갈 정도로 엄청나게 가볍고, 자체 개발한 비행 프로그램과 안정화 시스템이 자동으로 균형을 잡아주고 호버링을 도와준다. 초보자도 쉽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탑승자는 오토바이처럼 앞으로 살짝 숙이는 자세를 잡고 손잡이와 페달을 이용해 운전한다. 에어바이크의 최고 속도는 약 200km/h로 겁나 빠르다. 현재, 비행 시간은 약 10분 전후이며 탑승 무게 제한은 95kg 이하를 권장한다. 첫 비행 영상은 2025년 5월에 발표됐으며 사람들의 엄청난 관심을 끌었다. 💰 가격은 제품 사이트 기준 약 $880,000 (12억 8천만원) 정도로 예상된다. 에어바이크는 아직 상용화 전 단계이며 프로토타입이 선공개된 단계이다. 2026년 이후 제한적 상용화 및 생산, 판매 계획이 보도되고 있다. 실제로 출시되면 같이 타보고 싶은 친구한테 이 영상을 공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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