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록펠러 꼬붕이던 헨리 키신저의 꼬붕이던 클라우스 슈밥의 퇴진 이후 록펠러 직속 블랙록의 래리 핑크가 세계경제포럼을 맡은 것을 보면 (이번 다보스포럼도 주최를 했다), 또 그 래리 핑크의 친구로 이번에 다보스포럼에 나와 '미국에 대항해 중견국들이 연합해야' 한다는 '가치 기반 현실주의'를 주장한 캐나다의 마크 카니인 것을 생각해보면, 작금의 신제국주의+반세계화 트렌드 역시 록펠러 가문 기획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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