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의 불앤베어] "AI진짜는 LLM 아니죠. '이곳'으로 빨리 점프하세요" / 짐 팬: 현재 LLM 시대를 즐기고 있겠지만, 자신은 이미 다음 로켓십(로보틱스)으로 올라탔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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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진짜는 LLM 아니죠. '이곳'으로 빨리 점프하세요"라는 말의 의미와 핵심적인 투자 인사이트는 무엇인가?

AI의 진정한 파급력은 LLM을 넘어 로봇, 공장, 제조 등 실물 세계에 AI가 적용되는 '로보틱스' 분야에서 나올 것이며, 엔비디아 수석 연구원 짐 팬은 이미 다음 로켓십인 이 로보틱스 시장으로 이동했다고 시사합니다.

새해 벽두, AI의 진짜 혁신 방향이 LLM을 넘어 '로보틱스'로 확장될 것임을 시사하는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놓치지 마세요. 트럼프의 관세 연기와 연준의 선제적 유동성 확보 행보를 통해 2024년 경제 환경 변화를 예측하고, 엔비디아 수석 연구원 짐 팬이 제시하는 실물 세계 변화의 핵심 동력인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로 포트폴리오의 다음 투자를 준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합니다.

1. 2024년 새해 초반 주요 경제 및 산업 동향 요약

이 문서는 새해를 맞이하여 포트폴리오 투자에 도움이 될 만한 세 가지 주요 이슈(트럼프의 관세 정책, 연준의 유동성 확보 움직임, AI의 다음 혁신 방향)를 시간적 흐름 순서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1.1. 2024년 정치적 이슈: 연준 의장 교체와 중간 선거

2024년에는 크게 두 가지 주요 이슈가 있습니다.

  1. 연준 의장 교체 이슈

  2. 중간 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 트럼프 전 대통령은 연준 의장 교체를 발판 삼아 강하게 금리 드라이브를 걸어 경제를 부양하고, 이를 통해 중간 선거에서 승리하는 그림을 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과거 트럼프 집권 초기 관세라는 강력한 무기를 사용한 강경 전술과는 달리, 올해는 선거가 있어 그렇게까지 강경한 조치를 취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1.2.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유예 동향

실제로 새해 벽두에 들려온 소식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관세 유예 조치가 있었습니다.

  1. 관세 발효 연기: 원래 1월 1일부터 발효 예정이던 가구, 주방용품, 세면대 등의 관세 발효가 1년 연기되어 내년 1월부터 적용되기로 방침이 나왔습니다.

  2. 구체적인 관세율 변동 내용:

    1. 원래 특정 목재 가구 관세는 25%에서 30%로 인상될 예정이었습니다.

    2. 주방용품 및 세면대 관세는 두 배(25%에서 50%)로 인상될 예정이었습니다.

    3. 하지만 이번 결정으로 기존 관세율인 25%를 유지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3. 유예의 의미 해석:

    1. 관세가 1년 뒤로 미뤄졌지만, 이것이 실제로 그때도 지켜질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2. 결과적으로 트럼프 측은 새해를 앞두고 생활용품 관련 관세 이슈가 물가를 자극하여 미국인들의 효심(부담)을 건드리는 것을 우려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4. 이러한 기조는 올해 내내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관세가 급격하게 강화되면서 논쟁의 핵심이 될 가능성은 크지 않을 수 있다고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1.3. 연준의 연말 단기 유동성 확보 움직임

12월 31일, 연준은 다음과 같은 단기 자금 시장 지원 조치를 취했습니다.

  1. 오버나이트 레포 매입: 연준이 오버나이트 레포(Overnight Repo)를 사준 금액이 기록되었습니다.

  2. 최대 규모 국채 매입: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에 지난 5년 기준으로 최대 규모315억 달러 규모의 국채 매입을 진행했습니다.

  3. 단기 유동성 투입: 이는 연말 하루 동안 단기 자금 시장에 315억 달러를 투입한 것입니다.

  4. 배경 및 시사점:

    1. 이것이 양적완화(QE)는 아니지만, 연준이 F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언급한 대로 단기 국채 매입을 꾸준히 많이 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2. 연준은 새해(연이 없는 사이)에도 단기로 금융 시스템의 유동성이 빠듯해지거나 단기 파열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 AI 혁신의 다음 단계: LLM을 넘어선 로보틱스

산업적 관점에서 엔비디아 수석 연구원인 짐 팬(Jim Fan)이 제시한 AI 혁신의 다음 단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검토합니다.

2.1. 짐 팬의 로보틱스 비전 제시

짐 팬은 자신의 의견을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1. 핵심 선언: "이제부터 앞으로 모든 해가 로보틱스 해가 될 것입니다."

  2. LLM 성과에 대한 평가: 만약 GPT-4.5나 나노바(Nanobana)와 같은 LLM 기술이 마음을 흔들었다 하더라도, 이는 원자(Atom)의 세계에서는 아직 아무것도 아니며 거의 본 것이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

  3. 다음 단계로의 전환: 현재 LLM 시대를 즐기고 있겠지만, 자신은 이미 다음 로켓십(로보틱스)으로 올라탔다고 선언했습니다.

2.2.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의 파괴력

짐 팬은 LLM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거대한 로보틱스의 세계를 그리며 세 가지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했습니다.

  1. 시장 규모 비교: 순수 LLM 시장은 작은 점에 불과하며, AI가 로봇, 공장, 제조 등 실물 세계에 적용될 때 파괴력이 매우 크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2. 짐 팬의 역할과 통찰: 짐 팬은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 분야에서 오랜 통찰력을 쌓아온 선도자이며, 현재 핫 트렌드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3. 올해 AI 이슈의 핵심: 짐 팬의 관점에서 볼 때, 올해 AI 이슈의 핵심은 소프트웨어 차원을 넘어 실물 세계에 거대한 변화를 가져올 강력한 한 방이 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 앞으로 엔비디아의 행보 역시 이 로보틱스 분야에 맞춰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새해 벽두 세 가지 소식 요약 및 마무리

새해 벽두에 발표된 세 가지 소식을 짧게 정리합니다.

  1. 미국 정부 차원: 관세 발효를 연기한 트럼프 행정부의 행보.

  2. 연준의 행보: 모두가 쉬는 12월 31일에 315억 달러의 단기 유동성을 주입한 연준의 행보.

  3. 산업적 관점: LLM을 넘어 로봇(로보틱스)으로 넘어가는 전환을 시사하는 짐 팬의 견해.

  • 준비한 영상은 여기까지이며, 시청자들에게 구독과 좋아요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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