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윤석열은 한 게 아무 것도 없다; 문재인은 총선이 다가오자 민주당이 깨지고 안철수 의원이 탈당하자,3일 밤을 새우며 새벽 2시까지 집 앞에서 김종인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그런데 총선에서 일당이 되고 나니까, 그 이후로는 단 한 번도 연락 온 적이 없다고 밝혔다/ 본인을 중용한 탓도 있고 해서 노태우를 높이 평가하는 김종인: 1992년 8월 중국과 수교한 것은 나중에 IMF 극복에 가장 효과적으로 기여했는데, 중국과의 관계에서 매년 국제수지 흑자 200억 불가량을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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