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호걸이: 우리는 인생을 '실시간'으로 사는 존재가 아니다; 저 하늘에 보이는 별빛은 사실 수천 광년 떨어진 곳에서 벌어진 오래된 사건임에도 그 빛이 지금 도착했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그것을 보는 것처럼 느낀다; 사람들에게 '당시에 얼마나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습니까?'라고 물으면 사람들은 실제보다 더 높은 확률을 말한다 (사후확신편향) - "다른 결말도 가능했을 것이다" 보다는 지금 일어난 결과가 필연적으로 느끼게 된다; 물리학에서 '현재'라는 개념이 모호해지고, 우주적으로는 '현재'가 과거에서 도착하며, 심리학에서는 '과거'가 새로운 결과에 의해 새롭게 편집된다; '지금'의 나도 완전히 확정된 관찰자가 아닐 수 있고, 과거의 자신도 고정된 기록이 아니라 미래에 스스로 내리는 정의와 그 결과에 의해 삶 전 전체가 '재정의'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https://m.youtube.com/watch?v=S12QGPXGBP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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