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을 추켜세우는 척 하면서 은근히 불교 까는 개독교 근본주의 멍청한 먹사의 영상; 세계최고 지능을 보유한 아로가 단언컨대 아로는 평생 기독교인 치고 머리가 좋은 사람은 단 한명도 본 적이 없고, 또 품성이 좋은 사람은 극히 드물게 보았다 (기독교 얼혈청년 임모군이라고 착한 애가 한명이 있었기에 이 친구는 예외도 하지만 얘도 나이가 들수록 기독교에 시큰둥해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여, 바울과 루터 식 이신칭의 사상에 의해 무슨 짓을 저질러도 믿음만으로 회개가 가능하다고 믿고, 지들 필요할 때마다 하느님 이름을 갖다붙이는 가증스럽고 뻔뻔하며, 멍청한 자들이 믿는 종교가 된 것이지; 그러니 조양은, 김태촌, 서세원이 사랑하는 종교가 된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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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을 추켜세우는 척 하면서 은근히 불교 까는 개독교 근본주의 멍청한 먹사의 영상; 세계최고 지능을 보유한 아로가 단언컨대 아로는 평생 기독교인 치고 머리가 좋은 사람은 단 한명도 본 적이 없고, 또 품성이 좋은 사람은 극히 드물게 보았다 (기독교 얼혈청년 임모군이라고 착한 애가 한명이 있었기에 이 친구는 예외도 하지만 얘도 나이가 들수록 기독교에 시큰둥해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여, 바울과 루터 식 이신칭의 사상에 의해 무슨 짓을 저질러도 믿음만으로 회개가 가능하다고 믿고, 지들 필요할 때마다 하느님 이름을 갖다붙이는 가증스럽고 뻔뻔하며, 멍청한 자들이 믿는 종교가 된 것이지;  그러니 조양은, 김태촌, 서세원이 사랑하는 종교가 된 것이지 

 

불교를 교회밑에 깔고 내려 쳐다보는 당신의 의식에 놀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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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인의 수준의 기도도 아닌..." 슬쩍 깔고 얘기하는거죠 법륜스님을 존경하는 목사님이구나 하고 봤는데 아니네요 또 '법륜스님'이 아니고 '법륜이라는 스님'이라고 지칭하네요 참고로 저는 천주교입니다
무교로 37년간 살아온 입장에서 보자면 불교의 가르침은 내려놓는 느낌이고 기독교의 가르침은 우리가 정답이다 라는 느낌이 상당히 강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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