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운: 무의식에 들어가 현실을 바꿔놓는 근원적 방법 / 김상운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과학 연구들을 신비주의와 연결시키고, 특히 위사과학으로 판명받은지 오래된 에모토 마사루의 '물은 기억한다' 헛소리를 인용하는 것을 보면 지적 능력은 좀 의심스럽지만, 그래도 본인이 체험한 것이 있으니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겠지 - 체험 자체를 부정하진 않는다

 https://m.youtube.com/watch?v=r_LvDERWWYg&pp=ygUJ6rmA7IOB7Jq0


김상운 빠돌이들이 댓글에 찬양일색인데,

글쎄, 아로는,

중립이다. 

그럼에도 영감을 받는다. 

 

전체 나이자 창조주인 텅 빈 마음이 무의식속에서 살아가는 나의 두뇌에 우주라는 "생각"을 넣어준다 = 진짜 나인 창조주가 몸으로 살아가는 가짜 나의 두뇌에 우주라는 "생각"을 넣어준다 = 가짜 나는 진짜 나의 생각속에서 살아간다 = 진짜 나만 존재한다 =나는 없다 = 텅 빈 마음인 창조주가 진짜 나이다 = 수천년간 무의식에 응어리진 감정들(업장, 원죄)은 창조주의 텅 빈 마음속에서 느껴주면 자동적으로 텅 빈 마음속으로 사라지도록 설계돼있다 = 내가 원하는 현실이 저절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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