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타벅스에서 한남 병쉰 색희들의 대화

 

20대 후반? 3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남자 애 두명이

내 앞자리에 앉아서 얘기가 들리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한녀/일녀 외모, 몸매 품평과 섹스 이야기 뿐이었다.

 

한남들 만나서 하는 이야기는 이렇게 저질스럽다.

99%가 병신들 뿐이다.

 

물론 김치년들 역시 별로 다를 바가 없다.

만나서 하는 이야기라고는 누가 잘생겼는지, 누가 누구랑 사겼느지, 누가 대시를 했느니 온통 그런 이야기 뿐이다. 

 

그냥 조센징들 자체가 병신들의 집합체다. 

 

조선의 5천만 국민은 미개하고 열등하니,

나의 식민통치를 받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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