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무비의 유튜브 엑시트
지무비:
영상 성공을 수치로 100이라고 하면, 장비와 툴이 차지하는 비중은 2에 불과
특히 얼굴이 나오지 않는 콘텐츠 중에서 90% 이상은 장비가 좋든 나쁘든 결과물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다.
편집 프로그램은 더더욱 중요하지 않다.
구독자 10만명 넘기 전에는 윈도우 무비메이커만 이용했다.
//
가장 임팩트 있는 장면을 앞에 배치
//
재미와 흥미 임팩트의 배치는
강강강중강강중약강 느낌으로.
아무튼 가장 흥미롭고 임팩트 있으며 재미있는 부분은 무조건 앞에 배치하고, 그 이후에도 좋은 소재를 최대한 앞쪽에 몰아 배치.
그리고 마지막은 일종의 여운을 주기 위해 강을 배치하며 클로징한다.
인트로에는 무조건 힘을 실어줘야 한다.
//
자막은 무조건 넣는 것을 추천한다.
//
임팩트 있는 대사나 명언에 임팩트 있는 사운드와 평소보다 더 큰 글씨체나 색을 넣어 대사를 더 강조할 수도 있다.
수치나 데이터 강조, 혹은 등장인물의 이름 등에 효과 자막을 넣어 인지를 돕기도 한다.
//
클로징에 자신만의 센스입는 방법으로 요청 멘트 추가.
지무비 채널의 경우에는 올드보이 영상 중 초민식 씨가 손에 싹싹 비는 장면을 인용해서 구독 요청 포캣을 만듦
'강요는 아니고요...'
실제로 이런 클로징 넣기 이전보다 넣은 이후에 구독 전환이 최소 1.3배 정도 올라감.
//
일주일에 5개 영상을 올리느니 차라리 일주일에 한 개라도 확실한 퀼리티의 영상을 제작하는 것이 유튜브 성장에 효과적.
지무비도 초반엔 주 1회 심지어 격주 단위로 영상을 올림.
영상을 많이 올려야 된다는 강박을 갖기보다 하나하나의 영상에 영혼을 갈아 만든다는 마인드를 기르자.
//
유튜브는 최근 영상의 성과가 새 영상에 영향 끼친다.
4~6회 정도 연달아 영상이 망해버리면 채널에 확실한 영향을 미친다.
탈선 후 다시 궤도에 오르는 것도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엄청난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그렇기에 하나하나의 영상에 심혈을 기울여 만드는 것이 중요.
특히 기존 채널의 톤 앤 매너가 완전히 뒤바뀐 영상을 연달아 올리고 실패가 쌓이는 것은 매우 위험.
세번 이상 실패가 반복하는 것은 상당한 리스크니 빠르게 접을 줄도 알아야 한다.
//
광고는 3-5분에 한번씩 넣는걸 추천. 그게 무조건 다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랜덤이다.
시청자도 불편하게 느끼지 않는다.
//
중요성
1. 시청지속률 = 동영상의 품질 판단
- 시리즈 영상 제작 통해 시청지속률 높이기 (단, 전편을 안 본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 하기)
고정 댓글이나 더 보기에 관련 영상 링크 달아주기 - 영상 막바지에서도 한번 언급해주면 효과가 배가 됨
15% 이하라면, 영상 퀼리티에 집중해야 한다.
이 수치가 50% 이상인데 조회수가 낮다면, 혹은 노출 클릭률이 1% 정도라면, 썸네일이 문제.
2. 공유와 저장률
3. 노출 클릭률= 동영상의 상품성 판단 = 썸네일이 너무너무너무 중요
1) 덜 보여주기: 썸네일 하나만 봐도 영상을 안 봐도 될 만큼 모든 내용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좋지 않다
2) 다음에 벌어질 일을 궁금하게 만들기
3) 굵고 확실한 글씨체 사용 -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인지하기 쉽게
4) 극적인 워딩: 와, 미친, 오직, 불과, 역대급, 상상초월, 하필...
5) 수치의 활용
6) 낚시는 절대 금물
PPT, Microsoft Office Picture Manager, 포토 스케이프
구독자 연령층에 맞게
//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어떤 분야의 유튜브든 유머를 적절히 섞어내는 것은 무조건 추천
//
아예 성격이 다른 영상이 있다면 다른 채널에서 도전하라
//
자신이 뛰어든 분야에서 특출난 성과를 보여주면 없던 광고 시장도 개척해 나갈 수 있다.
//
마약, 자살, 초반부 비속어 (영상 시작 15초 이내) 절대 넣지 말아야
가벼운 비속어도 마찬가지
//
계약서 작성 팁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