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A: 중국이 은폐 중인 서안 대피라미드의 실체 / 고조선 단군신화에서 호랑이 대신 곰이 선택받은 이유 / 마늘 원산지는 중앙아시아로 웅녀가 마늘먹고 곰이 되었다는 것은 한자의 오독; 실제로는 달래였을 가능성 크다 / 만주어 연구하면 일본어, 한국어 전파 경로를 파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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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0 오프닝 01:29 중국이 은폐 중인 서안 대피라미드의 실체 07:57 고조선 단군신화에서 호랑이 대신 곰이 선택받은 이유 19:31 각 문명이 가지고 있는 건국 신화 35:07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는 만주어

 

 

 

6:35 앞으로 더 심해질 것. 한국인을 가장한 중국인들이 싸움을 부추기기 위해 거짓정보를 중국에 뿌릴 것. 공자가 한국인이다 라는 주장은 한국에서 전혀 이슈된 적이 없음에도 중국 대만쪽으로 그 얘기가 흘러들어간 것이 아직까지도 이해불가임.
 
단군신화에서 웅녀가 먹은 것은 쑥과 마늘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마늘이 아닌 달래나 산마늘, 혹은 무릇이었을 것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이는 한국에 마늘이 실제로 전래된 시기가 통일신라 시대 이후라는 점을 근거로 합니다. 
자세한 설명:
  • 전래 시기:
    마늘이 한국에 본격적으로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통일신라 시대 이후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단군신화가 쓰여질 당시에는 마늘이 없었을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 달래 설:
    마늘과 비슷한 매운맛을 내는 나물 중 당시 한반도에서 재배되었던 것은 달래였고, 형태나 맛이 마늘과 유사하여 웅녀가 먹은 것이 달래였을 것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 산마늘 설:
    산마늘 역시 웅녀가 먹었을 가능성이 있는 나물 중 하나입니다. 산마늘은 마늘과 비슷한 향과 맛을 가지고 있으며, 산에서 자라는 나물이기에 신화적 배경과도 어느 정도 부합합니다. 

  • 무릇 설:
    일부에서는 웅녀가 먹은 것이 마늘이 아니라 무릇이었을 것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무릇은 과거에는 흔하게 먹던 식재료였으며, 쑥과 함께 섭취했을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 결론:
    단군신화 속 웅녀가 먹은 것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증거는 없지만, 마늘이 아닐 가능성이 있으며, 달래, 산마늘, 무릇 등이 대체재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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