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을 운영해본 경험이 있는 일본은 거미줄같은 촘촘한 조직력을 통해 치밀하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으나, 한국인들은 아직 그 정도 레벨에 도달한 적이 없다; 학교 법인이 소유하는 건물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을 소유한 일본 신주쿠 소재의 모드 학원 코쿤 타워; 7조 들여 34년 걸린 재개발 끝낸 모리 부동산의 아자부다이힐스; 소니, NEC, 미쓰이 부동산 등 대기업들이 후원했던 오자와 세이지에 비해 스폰서십이 매우 딸렸던 정명훈; 미쓰비시, 스미토모, 일본 재단, 다이와 재단, 사사카와 재단, 도시바 재단이 후원해서 만들어진 대영박물관의 일본관; 미쓰비시가 하버드대학에 후원해서 만들어진 '미쓰비시 교수'직

'제국'을 운영해본 경험이 있는 일본은 거미줄같은 촘촘한 조직력을 통해 치밀하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으나, 한국인들은 아직 그 정도 레벨에 도달한 적이 없다; 학교 법인이 소유하는 건물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을 소유한 일본 신주쿠 소재의 모드 학원 코쿤 타워; 7조 들여 34년 걸린 재개발 끝낸 모리 부동산의 아자부다이힐스; 소니, NEC, 미쓰이 부동산 등 대기업들이 후원했던 오자와 세이지에 비해 스폰서십이 매우 딸렸던 정명훈;  미쓰비시, 스미토모, 일본 재단, 다이와 재단, 사사카와 재단, 도시바 재단이 후원해서 만들어진 대영박물관의 일본관; 미쓰비시가 하버드대학에 후원해서 만들어진 '미쓰비시 교수'직

 

 

 

모드 학원 코쿤 타워
モード学園コクーンタワー | Mode Gakuen Cocoon tower
모드 학원 코쿤 타워

종류
주소
도쿄도 신주쿠구 니시신주쿠1초메 7-3
東京都新宿区西新宿一丁目7-3
착공
완공
용도
학원
층수
지상 50층 / 지하 3층
높이
203m
건설사
단게 도시 건축 설계설계사, 시미즈건설사

1. 개요2. 입주 학원3. 여담4. 매체

1. 개요[편집]

일본 도쿄도 신주쿠구에 위치한 마천루로, 학교 법인 '모드 학원'이 건설한 고층 빌딩이자 세계에서 2번째로 높은 교육용 건물이다.[1] 빌딩 내에는 '모드 학원'이 운영하는 3개의 전문학교가 입주해 있다. 누에 고치를 연상시키는 빌딩 디자인은 "창조하는 젊은이를 감싸고 영감을 부화시킨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신주쿠의 노른자 땅에 특이한 디자인의 고층 빌딩으로 지어졌음에도 수백억엔에 달하는 사업비는 모드 학원의 자체 자금을 통해 모두 조달하고 있다고 한다. 때문에 어찌보면 일본 교육사업의 규모를 상징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학교 법인이 소유하는 건물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라고 한다.[2]

구조적으로는 지상 50층 지하 3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자부다이힐즈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japan/2023/08/09/4MWZY5FO6RFATPRRJH4T4ILNB4/
 
 
 
 
대영박물관
미쓰비시 외에도 여러 거대 (주로 우익계열) 일본 재단 및 기업들이 영국박물관 일본관에 재정기부를 했다:

- 스미토모 재단

- 재팬 파운데이션

- 다이와 재단

- 사사카와 재단

- 도시바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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