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역대 왕조는 음양오행을 신봉하여 신라는 금에 해당하는 숫자 9를, 고려는 수에 해당하는 숫자 6을, 조선은 목에 해당하는 숫자 3,8을 신봉; 고려시대 때 의종은풍수지리 신봉해 정자, 궁궐 지었지만 몽골에 정복당해; 조선시대 때 광화군이 실각한 이유는 풍수를 지나치게 신봉해 파주로 도읍을 옮기려고 했고, 또 나중에는 인왕산으로 옮겨 궁궐이 2개 생겼기 때문; 러시아 라스푸틴과 한보사태의 교훈 상기시켜; 조선은 왜구 막기 위해 4대산에 둘러싸인 곳에 도성을 - 쇄국주의와 폐쇄주의 상징 - 오늘날 한강 중심으로 강남, 강북으로 개편된 서울은 다른 형태의 풍수관이 필요; 왕의 면류관이 시야를 가리는 것은 임금으로서 사람을 두번 주의깊게 보라는 뜻; 한국 샤머니즘과 도지구타법, 복숭아가지, 그리고 윤석열 정부 행사에 초대된 74명의 의미 - 임시정부 이후 74년?; 복숭아와 관계있는 도지구타법은 전근대 시대의 미개했던 전두엽절제술 떠올려; 한국 대통령 말로가 불행한 것은 풍수지리 문제가 아닌,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 때문; 한국인의 주술적 사고가 강한 것은 주입식 교육 문제; 풍수지리는 주술과 다르게 합리적, 보편적, 일관적 - 각 분야 전문가들이 좋은 터로 의견이 일치하는 곳이 좋은 터; 윤석열이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이전한 것은 용이 임금을 상징하기 때문?; 원래 용산은 일제시대 때 묘지터여서 풍수적으로 좋지 않다; 단, 김두규 교수 주장과 다르게, 무덤이 많은 도쿄 도심, 이를테면 오모테산도, 같은 곳은 상급지 중의 상급지; 예외는 언제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1c4bbu-kBfU

 

 

 

한국 역대 왕조는 음양오행을 신봉하여 신라는 금에 해당하는 숫자 9를, 고려는 수에 해당하는 숫자 6을, 조선은 목에 해당하는 숫자 3,8을 신봉; 고려시대 때 의종은풍수지리 신봉해 정자, 궁궐 지었지만 몽골에 정복당해; 조선시대 때 광화군이 실각한 이유는 풍수를 지나치게 신봉해 파주로 도읍을 옮기려고 했고, 또 나중에는 인왕산으로 옮겨 궁궐이 2개 생겼기 때문; 러시아 라스푸틴과 한보사태의 교훈 상기시켜; 조선은 왜구 막기 위해 4대산에 둘러싸인 곳에 도성을 - 쇄국주의와 폐쇄주의 상징 - 오늘날 한강 중심으로 강남, 강북으로 개편된 서울은 다른 형태의 풍수관이 필요; 왕의 면류관이 시야를 가리는 것은 임금으로서 사람을 두번 주의깊게 보라는 뜻; 한국 샤머니즘과 도지구타법, 복숭아가지, 그리고 윤석열 정부 행사에 초대된 74명의 의미 - 임시정부 이후 74년?; 복숭아와 관계있는 도지구타법은 전근대 시대의 미개했던 전두엽절제술 떠올려; 한국 대통령 말로가 불행한 것은 풍수지리 문제가 아닌,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 때문; 한국인의 주술적 사고가 강한 것은 주입식 교육 문제; 풍수지리는 주술과 다르게 합리적, 보편적, 일관적 - 각 분야 전문가들이 좋은 터로 의견이 일치하는 곳이 좋은 터; 윤석열이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이전한 것은 용이 임금을 상징하기 때문?; 원래 용산은 일제시대 때 묘지터여서 풍수적으로 좋지 않다; 단, 김두규 교수 주장과 다르게, 무덤이 많은 도쿄 도심, 이를테면 오모테산도, 같은 곳은 상급지 중의 상급지; 예외는 언제나 있다

Comments

Popular Posts

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