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차일드, 록펠러 자본의 꼭두각시였던 캐나다 근대사 요약 4 - 피에르 트뤼도의 이력

 

 

 https://www.youtube.com/watch?v=g3Ng6f5gowQ

 

피에르 트뤼도 이력

예수회

세실 로즈 - 하버드 장학생

록펠러 런던정경대에서 공부

페이비안 협회의 해롤드 라스키 밑에서 박사학위

1971년부터 최초로 다문화주의 주장

신자유주의도 캐나다에서 최초로 주장 -> 멀로니 1992년 북미시장통합법.

 He also taught at the Harvard Extension School.[1] Elliott became dean of the Harvard Summer School, where he would establish the Harvard International Seminar, directed by his student and protégé Henry Kissinger. Many attendees went on to become heads of state or government in their respective countries, including Yigal Allon in Israel, Yasuhiro Nakasone in Japan, and Pierre Trudeau in Canada.

 

 

 뭐, 캐나다가 민주주의 사회라고? 지구상에 그런건 존재하지 않는다; 세계에서 가장 평등하다는 북유럽도 왕족이 존재하고, 재벌가문이 경제를 독점하고, 캐나다 역시 입헌군주국인데다 Desmarais 재벌가문이 캐나다 정치계를 오랫동안 움직여왔다 (특히 프랑스계 정치권) - 피에르 튀르도, 폴 마틴, 브라이언 멀로니, 장 크리티앵 전 총리가 모두 이 회사와 연관성이 있다 - FED의 폴 볼커와 독일 총리를 지낸 헬무트 슈미트도 사외이사였다 ; China AMC와 (헨리 키신저가 많이 개입했던) CITIC를 통해 중국, 홍콩에도 상당히 투자 ; 장 자크 루소의 "인간 불평등의 기원"이 떠오르네; 하버드 대학 고문이자 브루킹스 연구소 이사인 부친 덕택에 Paul Desmarais III는 기부입학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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