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4일-11일 홍콩, 상해 여행

이번이 4번째 홍콩 방문이었다.

홍콩에서는 몽콕역의 H, 침사추이와 근처의 한국 음식점 (갈비타운), 센트럴, 청킹맨션, HSBC 본사 건물, 중국은행 본사 건물, 미드레벨 엘리베이터, 그리고 곧 철거 예정인 완차이의 무지개 아파트를 4일에 걸쳐 갔다. 익청 맨션 방문은 다음 기회에.

[댓글 중:
사람들이 홍콩은 센터럴, 침사추이, 하버시티등 빌딩숲 번화가를 많이 추천하는데.. 생각보다 주변 자연환경이 굉장히 좋습니다. 홍콩에서 제일 높은산 대모산 트레킹과 원숭이.. 홍콩아이랜드의 쉑오비치.. 그리고 창저우섬등등.. 추천합니다 ]

상해는 이번이 첫 방문이었다. 상해에서는 예원, 1933 라오창팡과 같은 건물의 스타벅스, 와이탄, 난징동루, 세계 최대 규모였다는 스타벅스 리저브, 정안사, 티엔즈팡을 모두 하루만에 방문. 사설 VPN 대부분이 중국에서 막혀 있으므로, 자체 VPN이 내재된 Nomad esim과 Uber 기능이 탑재된 Alipay앱은 해외 관광객에게 중국에서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임시정부기념관, 평양 고려관, 주가각, 루쉰공원은 시간관계로 패스. 관광지 선정은 아래 사이트를 참조함.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olid453&logNo=223310097948&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trackingCode=external


인터넷과 결제 시스템, 지하철 보안검사, 공항 지문등록 시스템 등 모든 것이 통제적인 중국 본토와 그 반대인 홍콩은 일국양제의 현실을 체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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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