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과 마음이 일치하는 지점에서 목표를 세워라. 그리고 가능태 흐름을 따라 움직여라; 선택의 순간이 왔을 때 가장 쉽게 열리는 바로 그 선택지의 문을 골라야 한다; 이 문제에 대해 마음이 만들어내는 모든 거짓말들이 아무리 설득력있어 보인다 할지라도 그것을 용감하게 거절할 수 있어야 한다; 타인의 문을 선택하면 가장 마지막 순간에 코앞에서 <쾅>소리를 내며 닫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타인의 문은 전부 다 그렇기 때문이다; 이성적인 결론은 그 정도의 가치 밖에 되지 않는다; 가능태 흐름에 따라가면 모든 것이 너무 간단해서 길을 잃는 것이 어려울 정도다

"영혼과 마음이 일치하는 지점에서 목표를 세워라. 그리고 가능태 흐름을 따라 움직여라" 

@Overlord1050 3 years ago 내내 살림만 하다가 50살이 넘어 뭔말인지도 모르는 영어로 느닷없이 미국세무사 시험을 봐야겠다 마음먹고 매일 부모님께 합격소식을 알리는 장면을 그리며 그때 느낄 기쁨을 미리 느끼며 살았습니다. 이미 합격한듯 일다닐때 무슨옷을 입고가나 심각하게 옷장을 째려보면서. 중간에 코로나로 시험이 취소되고 난리가 났어도 '아. 공부를 더하라나보다' 라며 집중해서 공부하고 모든게 이루었졌을때 느낄 느낌을 놓지않았더니 진짜 합격되었습니다. 시각화하면서 그때 느끼게될 감정을 느낄수 있다면 뭐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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