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대란 10분 요약

 

10억을 줘도 지방에는 안간다가 아닙니다 봉직의 평균 임금의 5배나 되는 금액인데 미쳤다고 안가겠습니까? 2년만 일해도 8년을 놀 수 있는 금액인데요 고연봉의 계약조건을 내건 곳들을 실제로 문의해보면 금액이 다르거나 거의 불가능한 근무조건인 경우, 혹은 애초에 뽑을 생각없이 공고만 한 경우입니다
 
 
10억 자리가 애초에 없습니다. 필수의료 과도 맥스가 4억이에요. 그 것도 온갖 소송리스크 혼자 몰빵하고 24시간 365일 당직입니다.
 
 
여기 있는 분들은 잘모르는 내막이지만 지방병원= 노조병원= 의료판 이끼 입니다. 의사 말고는 병원 직원 대부분이 토착민들로 그들은 일 열심히 하기를 싫어합니다. 의사가 열심히 일해봐야 자기들 고생만 늘고 보상은 그대로니까요. 그래서 수간호사말을 어기는 의사는 결국 그들이 꼬투리 잡아서 나가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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