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점대 평점 식당 방문기 / 1점대 사주 카페 방문기; 지루한 천국에서 사느냐, 짜릿한 지옥에서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신선한 콘텐츠다.

여자 유튜버가 간이 크고, 똘기가 넘친다.

역설적으로 유튜버로서는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이렇게 일부러 시비가 붙을만한 장소, 각 국의 위험한 장소, 할렘가만 찾아다니는 유튜버들 덕분에 콘텐츠의 다양성이 높아졌다. 아마 신이 이 세계를 창조할 때도 비슷한 목적으로 악을 활용했겠지... 

지루한 천국 (북유럽)에서 사는 것보다는, 짜릿한 지옥 (한국, 미국)이 더 재밌잖아.

 

평화를 사랑하는 아로로서는 사절이다. 쓰레기들은 나의 신전에 침입하지 말고, 쓰레기통에서만 살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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