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모은 골동품 기부하고 기초수급 받는 남자 | Y드라이브

 


 

미개한 조센징들에게 기부는 사치다. 

문화 알기를 개똥으로 알고 돈밖에 모르는 버러지들이 가득한...

특히 한녀 중에서!

 

 

댓글 중


국가에 기부가 얼마나 가치 없는 짓인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기부자가 뭘 달라는 게 아니라, 적어도 그 기증품들을 잘 보존은 시켜두어야지요. 그것들이 누군가의 잇속을 채우는데 활용되었을거라 생각하니 기가 막히네요..이 나라는 뭔가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진짜 저 할아버지에게는 저 골동품들이 평생의 인생 그 자체이고, 그 인생 전부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좋은 마음으로 기부한건데… 저걸 저따위로 관리하고, 심지어 분실(분명 누군가 꿀꺽했겠지…)까지… 진짜 이 영상을 보는 나도 화가나고 슬픈데 저 할아버지 마음은 오죽헐까…

 

 이 영상 보기 전까지는 기증이나 기부에 대한 마음이 컸는데 정말 싹 사라지게 만드네요. 기증한 사람을 어린아이 장난감 줬다 뺏는 사람으로 취급하는 전 전시관 관리계장의 말이 소름돋네요.

 

독일에서 광부로 힘들게 사시면서, 얼마나 한국이 그리우셨겠읍니까. 어떤마음으로 기부하셨을지 충분히 공감합니다. 이런분들이 숨은 애국자인데 우리가 지켜주지 못하네요. 정말 안타깝읍니다. 쓰다버린 장난감에 비유를하다니, 개탄스럽다. 이런걸보고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라고 하나보다.

 

자연농원 (대기업)에 주셨다면 골동품도 보존되고 지금쯤 할아버지도 갑부되셨을겁니다.판단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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