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아로가 '기하급수적 성장'에 관한 책을 쓴다면 목차는 다음과 비슷할 것이다


* 프롤로그: 드라마틱한 삶을 (변화를) 꿈꾸는 당신에게

이 책은 야심가만을 위한 책. 평범한 사람들은 읽을 필요가 없다.

황야의 이리에 등장하는 '마술극장' 언급.

미친사람만 볼 것.


1. Play the Right Game

조지프 캠벨: 올바른 사다리를 올라가는 것의 중요성

월급쟁이의 한계: 마루야마 겐지, 호리에 타카후미, 신자유주의와 고용유연화, IMF와 명예퇴직, 주언규, 한화 김동선과 김앤장 사건, 김승호, 켈리 최의 사례에서

2. 선형적 성장 vs 지수(함수)적 성장 (기하급수적 성장)

지수 로그를 따르는 멱함수가 자연법칙이라는 것을 설명한다.

3. 복리이자의 무서움

4. 중상주의와 무역, 그리고 세계화

5. 수확체증의 법칙과 네트워크 효과

6. 1만년 인류 역사를 통해 보는 부국의 조건

7. 부의 추월차선

- 확장성: (시공간의 제약을 받는) 전통적 자영업 < 체인점 < 재고 기반 온라인/모바일 사업 (쇼핑몰) < 재고를 필요로하지 않는 온라인/모바일 사업 (무재고 쇼핑몰, 디지털 상품 (강의, 전자책, 템플릿, NFT, 소프트웨어), 유튜브/라방) < 플랫폼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에어비앤비, 우버, 넷플릭스, 아마존, 쿠팡)(* 어떤 의미에서는 회사 그 자체가 하나의 장르인, 즉 독점적 산업계를 형성한 LVMH, 테슬라도 플랫폼으로 분류 가능)

* 유형에서 무형으로 변화할수록, 또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가 아닌 산업계 전체를 아우르는 중계무역에 가까울수록 비즈니스의 확장성은 커지며, 업무의 자유도도 높아진다.

- 손익분기점에 걸리는 시간/시장을 독점하는데 필요한 자본력: 위의 역순 (레스토랑 차리기 vs. 플랫폼 회사 차리기; 알비바바 마윈의 연봉은 몇 년동안 0원이었다. 쿠팡, 이베이, 아마존의 적자.)

8. 퀀텀점프와 레버리지 성공사례들

- 시간 레버리지 (온라인 사업 vs 오프라인 사업 / 쿠팡에서 주문 vs 매장에서 장보기 / 기회비용)

- 제품 레버리지 (dropshipping -> 3pl ecommerce)

- 홍보 레버리지 (marketing channel 다변화 / 마케팅 광고집행 secret / MrBeast처럼 다국어 서비스 제공)

- 고용 레버리지 (Fiverr, Upwork 재능마켓 아웃소싱)

- 세금 레버리지 (록펠러 가문이 펀드와 재단으로 부를 세습하는 방법 / 일론 머스크의 수상한 대출 / 워런 버핏의 자본이득세 vs 근로소득세 / 조세피난처와 비트코인)

9. 버나드 메이도프와 다단계의 교훈

10. 미치광이, 반란군, 돌연변이, 아웃라이어가 되라

* 애플의 광고문구 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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