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트런트 러셀의 행복론과 상통하는 바이런 케이티의 말: 나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것은 나의 생각; 오직 나만이 나에게 상처 줄 수 있다; 생각에 힘을 주면 고통스러워진다


생각을 믿으면 나는 괴롭다. 그러나 생각의 배후를 캐물으면 괴로움이 그친다. 

- 바이런 케이티


나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것은
내 생각일 뿐, 내 삶이 아닙니다.
생각에 집착하면 두렵고 고통스러워집니다.
생각을 생각하지 않을 때
나는 비로소 자유로워집니다.
모든 문제는 생각에서 비롯되며
그 생각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됩니다.
아무도 내게 상처 줄 수 없습니다.
오직 나만이 나에게 상처 줄 수 있습니다.
- 바이런 케이티 -

 

...


버트런트 러셀의 행복론과 일맥상통 하는 얘기다. 즉, 나의 행복을 저해하는 가장 큰 적은 나이며, 나의 생각이 나를 괴롭힌다는 것. 

 

형이상학주의자와 논리실증주의자가 통하는 지점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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