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성공사례들 (스픽의 코너 즈윅, APR의 김병훈, 띵스플로우의 이수지, 디자이노블의 신기영, 삼진어묵의 박용준, 리플렉션의 노정석, 럭스로보의 오상훈, 토스의 이승건, 2K Sports의 지민웅, 노션, 와이낫미디어의 이민석, Barbara Corcoran)

 
지속적인 피드백
사람들이 사랑하는걸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지속가능 비즈니스의 핵심
https://www.youtube.com/watch?v=NNdXg4dfNuc
100만 다운로드 앱의 힌트를 준 '이 사람'의 원칙

AI 영어학습 어플을 만든 스픽의 창업자 코너 즈윅의 창업 스토리 2편입니다. 인공지능을 통한 영어 학습 솔루션 스픽을 만든 코너 즈윅은, 고등학생 때 만든 아이템을 성공시키기 위해 18살에 하버드를 자퇴하고 20세 이하 대학 자퇴생들만 가입할 수 있는 피터 티엘 펠로우십을 나온 세계 최고의 엘리트입니다. 코너 즈윅의 10대 시절 창업은 순조로웠는데요, 스픽 창업기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세계 최고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Y-Combinator를 거치며 성장해 결국 집중할만한 시장으로 한국 시장을 선택해 100만 다운로드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담아봤습니다. 코너 즈윅 대표의 full story가 궁금하시다면 아티클로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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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uk3oj2zOchQ&t=14s
광고업 하면서 첫달 매출 좋지만 2번째 달부터 하락
그렇다면 아예 고객이 좋아하는 제품을 만들어보자
33살에 연매출 2000억 글로벌 회사를 만들기까지


2015년 창업 28세
2016년 성공 29세
2023년: 36살 1988년생


알람앱, 커플미션앱, 데이팅앱, 소셜커머스, 광고대행업… APR의 창업가 김병훈 대표가 APR을 창업하기 전 도전했었고 결국 접어야 했던 아이템들입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중퇴하고 23살에 첫 사업을 시작했지만 5번의 실패를 겪은 후에야 비로소 소비자의 눈으로 자신이 만든 제품을 냉정한 바라볼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2014년에 APR(구 에이프릴스킨)을 창업한 이후로, 그는 어떻게 7년만에 한 번도 성장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1000배의 매출 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을까요? 김병훈 대표는 그 답이 ‘고객 성공’이라는 단어 속에 있다고 말합니다. 에이프릴스킨, 메디큐브, 널디, 글램디, 포맨트 5개의 성공적인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 한해 해외에서만 1000억이 넘는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는 APR의 성장비결이 궁금하신 분들께 이 영상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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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 CEO가 35억 투자받은 인공지능 회사를 만들기까지
https://www.youtube.com/watch?v=0oK9bvkxIr8


띵스플로우 이수지 대표는 25살에 회사를 매각한 뒤, 친구 손에 이끌려 타로를 보러갑니다. 타로를 빌미로 본인의 속마음을 털어놓게 되는 데요. 그곳에서 엄청난 마음의 위안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그때, 이러한 경험을 모바일로 옮기면 위로가 필요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직감했는데요. 이수지 대표는 개발자 없이 3명이서 챗봇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현재 3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과연 어떤 과정을 통해 이러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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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가 낳고 대통령이 상을 준 토종 인공지능 회사
https://www.youtube.com/watch?v=wXnZTsY14Nc


디자이노블은 패션/디자인 AI 회사로 SJYP, 신세계 인터내셔널, 이랜드 등의 브랜드와 콜라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디자이노블 신기영 대표님은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전략마케팅실에서 일하며 기술의 중요성을 깨닫고, 포항공대에 진학해 IBM에서 일하며 인공지능을 배우다가 AI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지금까지의 여정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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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먹기가 아닌 어묵시장 전체 파이확대
삼진어묵 25억에서 960억 매출 회사가 되기까지
https://www.youtube.com/watch?v=A98ZLElauiM

삼진어묵은 부산에서 가장 대표적인 오래된 어묵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부산에서 살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부산역에 갔을 때 꼭 들러야 하는 매장 브랜드로 유명하죠. 삼진어묵이 이렇게 유명해진 것은 사실 최근이라고 합니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매출이 약 20억 원대로 오랫동안 성장이 정체된 회사였다고 하는데요, 삼진어묵을 3대째 경영하게 된 박용준 대표의 블루오션 전략을 통해 최근 몇 년 간 20배에 달하는 성장을 하면서 우리에게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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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 고객만족
사업계획서 보다는 고객 불만 해소 가능여부
배달의민족도 사업계획서보다는 배달시장의 솔루션 주목
https://www.youtube.com/watch?v=gW6WTuaKp6g

- 스무 살 때 공동 창업한 회사로 IPO를 경험 - 첫 번째 성공 사업과 유사한 사업으로 두 번째 회사 창업 실패 - SK 텔레콤 입사 - 태터툴즈라는 블로그 툴 개발하여 다음과 티스토리를 만들고, 그 회사를 아시아 최초로 구글에 매각. - 구글에 회사 매각 후 약 2년 구글에서 근무. - 모바일 게임 분석과 마케팅 자동화 툴 파이브락스를 공동 창업하여 탭조이에 매각. - 티켓몬스터, 패스트트랙 아시아, 미미박스 등에 투자한 엔젤 투자자. - 디지털 휴먼을 만드는 VR 회사 리얼리티 리플렉션의 공동 창업자이자 C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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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9_럭스로보_오상훈] 스물여덟 로봇 덕후 오상훈이 1000억 회사를 만들기까지
https://www.youtube.com/watch?v=0oJJjA8ao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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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uPhHPO98M84
[EP11_토스_이승건_1] 1000만 명이 쓰는 간편 송금 앱 토스 창업부터 지금까지
내가 원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구현해야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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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9IusraC2TNE
한국에서는 내가 원하는 좋은 게임을 만들 수 없었다 | 2K Sports 엔지니어 지민웅 [리얼밸리 EP 11]
상업예술 연구
게임에 스토리는 포르노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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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실패하기
깊게 고민하기 보다 최소한의 아이디어로 실행
린스타트업/구글, 페이스북
도자기의 비유
https://www.youtube.com/watch?v=nGrRcqNacmI

스노우폭스 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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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기사가 수조 원을 벌고 깨달은 부의 비밀 10가지; why not의 정신; 자신의 제트기에 유튜버를 태워준 수천억대 갑부
https://www.youtube.com/watch?v=SwamHDacC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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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이 만든 실리콘밸리 1조 기업, 노션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aq8pFTm-Wj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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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막내PD가 드라마 1200편을 제작한 CEO가 되기까지
저예산으로 다양한 스핀오프 생산

레버리지 활용
자랑거리는 생산성
https://www.youtube.com/watch?v=R8MTu76ke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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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bara Corcoran: Turning $1,000 to $1Billion! | E204
https://www.youtube.com/watch?v=e6d9PJLAQmE
most exceptional at people
not numbers
am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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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이제는 나가주셔야겠습니다. 임대료 8개월 밀렸던 자영업자가 현시국에 무엇을 선택할 수 있을까?


미용사 송쌤

https://www.youtube.com/watch?v=3qWCiiZRa-8





i put fun before an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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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