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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3대 총수는 와튼 스쿨, 4대 총수는 케임브리지대 유학; 1947년 GHQ의 재벌해체령 이후 미쓰비시 가문 일원으로는 유일하게 그룹 자회사인 미쓰비시 케미컬 (일본 최대 화학그룹으로, 원래 이름은 록펠러의 몬산토와 함께 만든 미쓰비시 몬산토) 사장으로 취임한 이와사키 타다오는 옥스퍼드대 유학; 시라스 지로나 요시다 시게루, 아소 다로의 예에서 보듯, 1960년대 일본 내 엘리트들은 미국보다는 영국 유학을 선호 - 로스차일드/프리메이슨이 세계를 지배했기 때문

아로 선정 세계 최고 음모론 전문가는 James Corbett며, 최고의 음모론 서적은 그가 쓴 Reportage다; 인드라나 자주인라디오 같이 깜냥도 안되는 병쉰색희들이 오만에 가득차서 팩트체크도 안하고 싸지른 글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각주와 출처도 잘 표기 되어있다; 여튼 한국인들이 쓴 수준낮은 책들과는 차원이 다른 책이다; 읽고 공부들 해라.

would를 배워도 활용 못하는 한국인들을 위한 한국어능통자 원어민의 완벽한 설명 : 공손하게 할 때, 가정법으로 할 때 쓰임; ing도 마찬가지/I was wondering if you'd like to go on a date with me

ytn 정성조는 중국 간첩인가? 왜 이메일 주소가 xing@yna.co.kr지? 기사도 주로 친중 기사고.. 공산당에게 친중 표식을 보여주는건가?

꿈의 크기가 곧 그 사람의 그릇의 크기이며, 그 사람의 미래를 결정한다 - 아로

아로가 생각하는 가족과 부모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