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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ji Yoshino - Covering

비트코인이 죽었다고 8년째 떠드는 얼간이들과 같이, '아메리칸 드림'이 죽었다고 떠드는 얼간이들은 어느 시대에나 존재한다; 이미 1940년대에 아서 밀러의 리얼리즘 희곡, 세일즈맨의 죽음, 이 이 아메리칸 드림의 허구성을 표현했다; 즉, 현대 사회에서 자본주의의 부품으로 전락하며 소외당하는 개개인, 그리고 급격하게 변화하는 가치관에 적응하지 못하고 결국 붕괴로 치닫는 가정의 비극을 그려냈다; 그러나 상당 부분 표현이 과장된 것도 있다 - 애초에 이 책에서 초래된 비극을 막을 기회는 수도 없이 많았다. 윌리가 비프에게 지나친 기대로 강박을 주지 않았거나, 비프의 도벽 증상을 교정했거나, 불륜을 하지 않았거나(하다못해 비프에게 발각되지 않았거나), 열등감과 아직도 비프가 성공할 것이라는 기대를 버리고 찰리의 고용 제안을 수락했다면 최소한 자살이라는 결말을 맞지는 않았을 터이다

병맛의 탈을 쓴 S급 '파이브스타 치킨' 광고; 태국은 또 한 수 위였다; 일본 닛산 식품에서 영감받았나?

공공 장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해킹들 살펴보기! 현실적인 위험들 (Feat. VPN); Man in the middle이 어떤 사이트 들어갔는지 볼 수 있으나, 아디/비밀번호는 경우에 따라 다르다 (대게 불가능); https는 http보다 조금 더 안전해서 해킹이 더 어렵다; 카페에서는 VPN쓰는 게 안전

현재 미국에서 논란인 여성들의 남성평가 TEA 앱, 그리고 그것이 터졌습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인한 정보유출?; 바이브 코딩으로 인해 회사 서버 DB 다 날려버린 사례

마치 내가 지금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것처럼, 새로운 문명을 당장 설계해야하는 것처럼, 80억 인류 중 가장 높은 곳에서 세계를 바라봐야 한다; 나 밖의 세계는 없다; 오직 내가 있는 이 곳만이 세계의 중심일 뿐이다

미국 재무부 1조 달러 국채 발행해서 시장 유동성 흡수 - 단기조정 오나?

1958년에 멈춰 있는 여자: 개취 인정!

WealthSimple: 인구 1인당 유니콘 창업비율은 미국보다 캐나다가 근소하게 더 높다 / 비트코인 사망 언급에도 불구하고 몇년동안 꾸준히 가격은 상승 중 / 젊은 세대 시청시간이 짧아졌다는 이야기의 반론으로 오히려 시청시간이 길어졌다는 통계

2025년 8~9월은 조정장, 아니면 회복장?: 트럼프의 약값 하락 압박+비만약 복제 위험성에 노보노디스크와 UHG의 주가 폭락 - 빅배스 전략인가?; 줍줍 기회인가, 아니면 미국 보잉사 사례처럼 눌림이 5년 이어질까?; 메타 2022년 -7%에서, 9배 상승으로 부활; 클라우드 3사 (MS, 구글, 아마존) 모두 반등 성공; 애플, ARM, 테슬라, 엔비디아도 다시 고점 회복할까? 9월 FOMC 전후 다시 유동성 기대

트럼프의 착각: 미국 기업들이 관세대비코자 사재기해서 수입 급증하고 무역적자가 많았던 것이 최근 회복된 것을 관세효과로 착각; 앞으로 기업들이 관세 때문에 본격적 가격인상 시작하고 인플레 위험 높아질 것; 로마제국, 대영제국, 미국패권기에 관세를 최대치로 낮췄다; 리카르도의 무역이론 - 무역은 수출과 수입 국가 모두에게 이득을 준다 / 교역량이 감소하면 결국 두 나라 모두 피해

Mary Meeker's Trend Report ; 100만 사용자 얻기까지 포드사는 2500일, 애플은 74일, 챗GPT는 5일 걸렸다 - AI로 변화의 속도가 엄청 빨라지고 있다; 5년 뒤 AI는 인간 수준의 능력을 갖추고, 10년 뒤에는 혼자서 과학 리서치를 진행하고, 새로운 의학적 발견을 하고, 회사를 경영할 수 있게 될 것; 기업가치 500조인 오픈AI는 벌써 삼성전자보다 기업가치가 높다; AI 인프라 회사 (이를테면 오라클)과 AI 데이터센터 회사가 미국 주가 상승 견인할까? 2025년에 기업의 50% 기업 실적발표에서 AI 언급; 다만, OpenAI, Anthropic, Perplexty의 매출 배수는 매우 높아서,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다; 중국이 빠르게 미국 AI 산업 따라가는 중; 중국은 특히 산업용 로봇이 많다

서양의 언어와 달리 주어가 생략되는 경우가 많고, 맥락에 좌우되는 한국어 / 그리고 이를 분석하는 화용론 (pragmatics)

오늘날 재즈라고 하는 장르를 확립한 것이 마일스 데이비드의 공이듯이, (에머슨의 지적처럼) 인간은 누구나 다른 인간이 되어야 하며, 그럴 때만이 역사상 가장 독보적인 업적을 만들 수 있다; 앙드레 지드가 분명하게 표현했듯, "너 자신의 내면 이외의 그 어느 곳에도 있지 않을 것이라고 느껴지는 것에만 집착하고, 그리고 초조하게 혹은 참을성을 가지고 너 자신을 존재들 중에서도 결코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없는 존재로 창조하라."

Blondie - Call Me (1980, 아메리칸 지골로 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