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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중국 빚있는 인구, 9억 2000만명? 대륙남 콘텐츠가 인기를 얻고 단기간에 100만 구독자 얻은 것은 '지지리도 못사는 중국 서민의 삶'을 통해 위안을 얻고 우월감을 느끼려는 조센징들 못난 심보 때문으로 아로는 해석한다; 대륙남 이시키도 입담이 화려한 것도 있지만, 이런 구독자들 심리를 잘 아니까 맨날 이런 쪽 뉴스만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무능한 충신 vs 유능한 간신, 누가 나라를 망치나 (사례: 신립, 원균, 미셸 네, 엠마누엘 그루시) / 농업국가가 산업국가로 도약할 때 발목을 잡는 사람들 / 인문계 vs. 이공계 / 탁상공론 성리학 (제갈량 숭상해썯ㄴ 한국) vs 병학 (조자룡 숭상했던 일본)

명품소비에 집착하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풍자한 광고 (?)